[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전북코트라지원단과 함께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과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 참여기업을 16~30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김제시는 지난해 1월 처음으로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과 '수출물류비 지원'에 20여개 업체를 지원했다.

시는 수출기업의 지원 요구가 잇따르자 지난 2차 추경에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지원사업은 △해외지사화 △홍보 동영상 제작 △온라인마케팅 △외국어통번역 △해외규격인증 등 총 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 기업별로 1~2개 사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사업도 올해 2회 추경에 사업비를 추가 확보,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채비를 갖췄다.
시는 지난 6월 30일 김제시청에서 열렸던 '중국시장 진출 수출전시상담회'로 현장 수출성약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따라 오는 11월에 북미·유럽 등 해외시장을 겨냥한 '2차 수출전시상담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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