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법원·공소청·중수청

속보

더보기

[인사] 법무부(검찰 하반기 고검검사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보>

◇법무부
▲장관정책보좌관 양선순 ▲대변인 박현주 ▲감찰담당관 임은정 ▲감찰담당관실 검사 임삼빈 ▲감찰담당관실 검사 안광현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한제희 ▲법무과장 정지은 ▲법조인력과장 이정배 ▲검찰과장 주민철 ▲검찰과 검사 박양호 ▲형사기획과장 이응철 ▲공공형사과장 이성식 ▲국제형사과장 나욱진 ▲형사법제과장 문지선 ▲인권조사과장 박현규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총괄교수 한석리 ▲진천본원 교수 구승모 ▲진천본원 기획과장 백수진 ▲용인분원장 박철완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김도형 ▲용인분원 교수 진철민 ▲용인분원 굣 이희동 ▲용인분원 교수 임세호 ▲용인분원 교수 최임열 ▲용인분원 교수 최행관

◇대검찰청
▲대변인 서인선 ▲수사정보담당관 강지성 ▲인권정책관 최용훈 ▲인권기획담당관 김재하 ▲인권감독담당관 채수양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은미 ▲국제협력담당관 하담미 ▲형사정책담당관 최지석 ▲정책기획과장 권상대 ▲수사지휘·지원과장 김형록 ▲범죄수익환수과장 유태석 ▲마약·조직범죄과장 홍완희 ▲형사1과장 배성훈 ▲형사2과장 김종우 ▲형사3과장 신동원 ▲형사4과장 장혜영 ▲공안수사지원과장 이영남 ▲선거수사지원과장 차범준 ▲노동수사지원과장 임길섭 ▲공판1과장 신대경 ▲공판2과장 이정우 ▲법과학분석과장 박주성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김동희 ▲디지털수사과장 신승우 ▲사이버수사과장 정영수 ▲감찰1과장 이종민 ▲감찰2과장 구태연 ▲감찰3과장 김덕곤 ▲검찰연구관(감찰정책연구관) 민영현 ▲검찰연구관 박준영 ▲검찰연구관(양형정책관) 최재아 ▲검찰연구관(특별감찰팀장) 김정국 ▲검찰연구관 국 원 ▲검찰연구관 김수민 ▲검찰연구관 김현우 ▲검찰연구관 소재환 ▲검찰연구관 김 건 ▲검찰연구관 오지석 ▲검찰연구관 유병국 ▲검찰연구관 이주형

◇서울고검
▲형사부장 임 현 ▲공판부장 김효붕 ▲송무부장 신자용 ▲감찰부장 이진동 ▲인권보호관 서성호 ▲검사 백순현 ▲검사 양보승 ▲검사 이선훈 ▲검사 이제관 ▲검사 임용규 ▲검사 윤영준 ▲검사 김동주 ▲검사 김석우 ▲검사 김춘수 ▲검사 신응석 ▲검사 이성규 ▲검사 이준식 ▲검사 홍승욱 ▲검사 신교임 ▲검사 신봉수 ▲검사 오정희 ▲검사 이계한 ▲검사(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관 파견) 정종화

◇대전고검
▲인권보호관(차장검사 직무대리 겸임) 양석조 ▲검사 박철웅 ▲검사 김경우 ▲검사 장성철

◇대구고검
▲인권보호관 손준성 ▲검사 백찬하 ▲검사 김후균 ▲검사 박봉희 ▲검사 양인철

◇부산고검
▲인권보호관 주상용 ▲검사 유일석 ▲검사 김유철 ▲검사 권기환

◇광주고검
▲인권보호관(차장검사 직무대리 겸임) 박억수 ▲검사 강여찬 ▲검사 이주일 ▲검사 유두열 ▲검사 황의수 ▲검사 정유미

◇수원고검
▲인권보호관 정영학 ▲검사 고병민 ▲검사 최인호 ▲검사 명점식 ▲검사 김지헌 ▲검사 나병훈 ▲검사 송경호 ▲검사 한윤경

◇서울중앙지검
▲1차장 정진우 ▲2차장 박철우 ▲3차장 진재선 ▲김태훈 ▲인권보호관 김석담 ▲공보담당관 이혜은 ▲인권보호담당관 김지용 ▲중요경제범죄조사1단장 위성운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김명수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유천열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이현정 ▲중요경제범죄조사2단장 이 용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전미화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박홍규 ▲인권보호부장 고필형 ▲형사1부장 이선혁 ▲형사2부장 박현철 ▲형사3부장 서정식 ▲형사4부장 한기식 ▲형사5부장 박규형 ▲공판1부장 류국량 ▲공판2부장 정지영 ▲부장 정재훈 ▲형사6부장 강범구 ▲형사7부장 이만흠 ▲형사8부장 김 우 ▲형사9부장 박태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 ▲공판3부장 신지선 ▲공판4부장 이상록 ▲공판5부장 김영철 ▲공공수사1부장 최창민 ▲공공수사2부장 김경근 ▲형사10부장 진현일 ▲형사11부장 김향연 ▲형사12부장 이덕진 ▲형사13부장 임대혁 ▲형사14부장 김지완 ▲반부패·강력수사1부장 정용환 ▲반부패·강력수사2부장 조주연 ▲반부패·강력수사협력부장 천기홍 ▲경제범죄형사부장 유경필 ▲공정거래조사부장 고진원 ▲범죄수익환수부장 유진승

◇서울동부지검
▲차장 성상헌 ▲인권보호관 신형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은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희도 ▲형사1부장 안동완 ▲형사2부장 김명운 ▲형사3부장 이곤호 ▲형사4부장 민경호 ▲형사5부장 김윤선 ▲형사6부장 최형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손진욱 ▲사이버범죄형사부장 이성범 ▲공판부장 강백신

◇서울남부지검
▲1차장 이진수 ▲2차장 박승대 ▲인권보호관 최성국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철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손영배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영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은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성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희준 ▲인권보호부장 황금천 ▲형사1부장 김원지 ▲형사2부장 김형주 ▲형사3부장 이동균 ▲형사4부장 추혜윤 ▲형사5부장 정원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공봉숙 ▲공판부장 조아라 ▲형사6부장 김기훈 ▲금융조사2부장 김락현

◇서울북부지검
▲차장 김남순 ▲인권보호관 윤진용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권도욱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현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효삼 ▲형사1부장 박혁수 ▲형사2부장 이복현 ▲형사3부장 김정환 ▲형사4부장 임일수 ▲형사5부장 유광렬 ▲조세범죄형사부장 국상우 ▲공판부장 박명희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홍성준

◇서울서부지검
▲차장 양동훈 ▲인권보호관 박현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유종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변창범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창국 ▲형사1부장 이곤형 ▲형사2부장 김승언 ▲형사3부장 이상현 ▲형사4부장 김민아 ▲형사5부장 조용후 ▲공판부장 김연실 ▲식품의약범죄형사부장 권유식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상민

◇의정부지검
▲차장 이동수 ▲인권보호관 김지연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기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대룡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병규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영진 ▲형사1부장 김태운 ▲형사2부장 김상현 ▲형사3부장 하재무 ▲형사4부장 이준동 ▲형사5부장 이찬규 ▲형사6부장 김해경 ▲공판송무부장 박성민

◇고양지청
▲지청장 박상진 ▲차장 조용한 ▲인권보호관 서창원 ▲형사1부장 원지애 ▲형사2부장 위수현 ▲형사3부장 오종렬 ▲공판부장 최우균

◇인천지검
▲1차장 조재빈 ▲2차장 김윤섭 ▲인권보호관 이진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종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영익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수산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장준희 ▲인권보호부장 이환기 ▲형사1부장 배문기 ▲형사2부장 김창수 ▲형사3부장 이장우 ▲형사4부장 이정렬 ▲형사5부장 최재훈 ▲외사범죄형사부장 장준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 ▲형사6부장 김영오 ▲강력범죄형사부장 신준호 ▲공판송무1부장 이용균 ▲공판송무2부장 박성민

◇부천지청
▲지청장 김형근 ▲차장 이종혁 ▲인권보호관 김종호 ▲형사1부장 송지용 ▲형사2부장 강세현 ▲형사3부장 이일규 ▲공판부장 김 중

◇수원지검
▲1차장 양중진 ▲2차장 최재민 ▲인권보호관 윤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헌만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나창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하신욱 ▲인권보호부장 정경진 ▲형사1부장 김형석 ▲형사2부장 최우영 ▲형사3부장 최명규 ▲형사4부장 이지형 ▲형사5부장 신태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정진 ▲형사6부장 김병문 ▲공공수사부장 김종현 ▲공판부장 최대건

◇성남지청
▲지청장 박은정 ▲차장 박하영 ▲인권보호관 박주현 ▲형사1부장 김윤후 ▲형사2부장 손찬오 ▲형사3부장 박건욱 ▲공판부장 이유선

◇여주지청
▲지청장 김기준 ▲형사부장 강선주

◇평택지청
▲지청장 박윤석 ▲형사1부장 유정호 ▲형사2부장 박은혜

◇안산지청
▲지청장 이정환 ▲차장 전무곤 ▲인권보호관 김호삼 ▲형사1부장 김준섭 ▲형사2부장 김진호 ▲형사3부장 곽영환 ▲공판부장 강민정

◇안양지청
▲지청장 형진휘 ▲차장 김봉현 ▲인권보호관 오세영 ▲형사1부장 김선문 ▲형사2부장 하동우 ▲형사3부장 오기찬

◇춘천지검
▲차장 박지영 ▲인권보호관 이은강 ▲형사1부장 조광환 ▲형사2부장 윤원기

◇강릉지청
▲지청장 정희원 ▲형사부장 조영희

◇원주지청
▲지청장 박기동 ▲형사1부장 민병권 ▲형사2부장 김태헌

◇속초지청
▲지청장 조두현

◇영월지청
▲지청장 김용자

◇대전지검
▲차장 허정수 ▲인권보호관 김용규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문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종찬 ▲인권보호부장 김희경 ▲형사1부장 최영아 ▲형사2부장 박대범 ▲형사3부장 김호준 ▲형사4부장 김영남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권현유 ▲특허범죄조사부장 박승환 ▲공판부장 허성환

◇홍성지청
▲지청장 김민형 ▲형사부장 김영미

◇공주지청
▲지청장 권성희

◇논산지청
▲지청장 이준호

◇서산지청
▲지청장 허 정 ▲형사부장 어인성

◇천안지청
▲지청장 강형민 ▲차장 김성동 ▲인권보호관 손우창 ▲형사1부장 조홍용 ▲형사2부장 한진희 ▲형사3부장 조석규

◇청주지검
▲차장 송 강 ▲인권보호관 김경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석우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승희 ▲형사1부장 단성한 ▲형사2부장 정태원 ▲형사3부장 김용식

◇충주지청
▲지청장 김성훈 ▲형사부장 송정은

◇제천지청
▲지청장 정수진

◇영동지청
▲지청장 김종필

◇대구지검
▲1차장 정대정 ▲2차장 이창수 ▲인권보호관 우남준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노상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장봉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영일 ▲인권보호부장 이준식 ▲형사1부장 유도윤 ▲형사2부장 이정섭 ▲형사3부장 김제성 ▲형사4부장(2021.8.3.자 부임) 조민우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현승 ▲반부패수사부장 김남훈 ▲강력범죄형사부장 박혜영 ▲공판1부장 백승주 ▲공판2부장 김재혁

◇대구서부지청
▲지청장 이준엽 ▲차장 허인석 ▲인권보호관 최인상 ▲형사1부장 황우진 ▲형사2부장 임예진 ▲형사3부장 손상욱

◇안동지청
▲지청장 장형수

◇경주지청
▲지청장 김태은 ▲형사부장 정 현

◇포항지청
▲지청장 고형곤 ▲형사1부장 장재완 ▲형사2부장 원신혜

◇김천지청
▲지청장 박상진 ▲형사1부장 조희영 ▲형사2부장 공준혁

◇의성지청
▲지청장 김상민

◇영덕지청
▲지청장 안동건

◇부산지검
▲1차장 박영빈 ▲2차장 박찬록 ▲인권보호관 이병석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백재명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용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류지열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혜경 ▲인권보호부장 강대권 ▲형사1부장 안병수 ▲형사2부장 박광현 ▲형사3부장 정보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구미옥 ▲공공·외사수사부장 이준범 ▲반부패·강력수사부장 최 혁 ▲공판1부장 임세진 ▲공판2부장 홍용화

◇부산동부지청
▲지청장 박세현 ▲차장 박성민 ▲인권보호관 임종필 ▲형사1부장 김훈영 ▲형사2부장 이영화 ▲형사3부장 조만래

◇부산서부지청
▲지청장 권순정 ▲차장 김도완 ▲인권보호관 성상욱 ▲형사1부장 권방문 ▲형사2부장 박기환 ▲형사3부장 서현욱

◇울산지검
▲차장 정진웅 ▲인권보호관 구상엽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재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도상범 ▲형사1부장 장윤태 ▲형사2부장 원형문 ▲형사3부장 김현아 ▲형사4부장 최준호 ▲형사5부장 이승훈 ▲공판송무부장 권나원

◇창원지검
▲차장 장동철 ▲인권보호관 변필건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정훈 ▲형사1부장 김정헌 ▲형사2부장 김진남 ▲형사3부장 신종곤 ▲형사4부장 이승형 ▲공판송무부장 황보현희

◇마산지청
▲지청장 정우식 ▲형사1부장 김상균 ▲형사2부장 이희찬

◇진주지청
▲지청장 김창진 ▲형사1부장 김형원 ▲형사2부장 장준호

◇통영지청
▲지청장 김수현 ▲형사1부장 조용우 ▲형사2부장 송영인

◇밀양지청
▲지청장 최정호

◇거창지청
▲지청장 이진용

◇광주지검
▲차장 정진용 ▲인권보호관 이정봉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강길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 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남수 ▲인권보호부장 이태일 ▲형사1부장 반종욱 ▲형사2부장 박순배 ▲형사3부장 장윤영 ▲형사4부장 황정현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임유경 ▲반부패·강력수사부장 박진성 ▲공판부장 유옥근

◇목포지청
▲지청장 윤중현 ▲형사1부장 허 준 ▲형사2부장 주혜진

◇장흥지청
▲지청장 임선화

◇순천지청
▲지청장 김도균 ▲차장 노진영 ▲인권보호관 박정의 ▲형사1부장 김수민 ▲형사2부장 황현아 ▲형사3부장 권찬혁

◇해남지청
▲지청장 김일권

◇전주지검
▲차장 김형수 ▲인권보호관 권기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신현성 ▲형사1부장 김지연 ▲형사2부장 최재준 ▲형사3부장 홍석기

◇군산지청
▲지청장 박기종 ▲형사1부장 이완희 ▲형사2부장 김승걸

◇정읍지청
▲지청장 이병주

◇남원지청
▲지청장 신승희

◇제주지검
▲차장 김선화 ▲인권보호관 문영권 ▲형사1부장 이동언 ▲형사2부장 김도연 ▲형사3부장 용성진

 

<타기관 파견 등>
▲헌법재판소 파견 허지훈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서원익

 

<의원면직>
▲김용주 ▲김종근 ▲한태화

 

2021.7.2(금) 시행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사진
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