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생존형 오픈월드 게임 '켄시'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육성에 따라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자유도·'리얼리티' 특징
스팀 이용자 평점도 긍정적...30% 할인 등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로파이 게임즈(Lo-Fi Games)'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사이버펑크 오픈월드 PC게임 '켄시'를 스토브의 인디 게임 플랫폼 '스토브 인디'에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켄시는 광활하지만 황량하고 무질서한 환경 속에서 '생존'하는 것을 기본으로 플레이어의 성향과 육성 방법에 따라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높은 자유도가 특징인 게임이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생존형 오픈월드 게임 '켄시' 대표 이미지 [사진=스마일게이트 스토브] 2021.06.09 iamkym@newspim.com

일반적인 '방랑자'부터 '상인', '현상금 사냥꾼', '노예' 등 수많은 상황 속에 놓인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다른 능력치와 장단점을 가진 종족 골라 외형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주어진 환경과 자유롭게 상호작용하며 캐릭터를 육성해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되거나, 악명높은 도적단의 두목이 되거나, 도시를 만들고 확장해 대륙의 상권을 거머쥔 무역 상인이 되는 등 흥미진진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켄시는 지난 2018년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출시돼 현재까지 전세계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는 작품이다. 스팀 내 이용자 평가도 '압도적으로 긍정적', '매우 긍정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스토브 인디 출시를 기념해 개발사인 로파이 게임즈(Lo-Fi Games)와 함께 국내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23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켄시를 구매할 수 있다. 또 28일까지 스토브 인디 커뮤니티에 켄시 공략글 및 게임 경험담을 공유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스토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만 스토브 캐시'등 풍성한 선물도 지급한다.

특히 개발사인 로파이 게임즈와 협업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제작한 장패드와 특별한 아이템 쿠션도 선물에 포함된다. 게임을 플레이하고 스토브 인디 게임 페이지에 후기를 작성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스토브 캐시를 지급하고 댓글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치킨 상품권도 증정한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한영운 대표는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훌륭한 타이틀을 스토브 인디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스토브 인디는 앞으로도 퀄리티 높은 인디 게임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출시해 국내 인디 게임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