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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2021년 하계 직무체험형 인턴십 모집...25일까지

기사입력 : 2021년05월20일 15:51

최종수정 : 2021년05월20일 15:51

스마일게이트 그룹 4개 법인 전 직군에 걸쳐 모집 실시
스마일게이트 RPG, 인턴십 종료 후 우수 참가자 정규직 전환 검토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미래의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싶은 열정 있는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하계 직무체험형 인턴십을 모집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스마일게이트 그룹사 중 ▲스마일게이트 RPG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법인에서 진행된다. 법인 별 특성에 따라 ▲게임기획 ▲개발 ▲AI ▲경영전략 ▲인사 ▲QA 등 전 직군에 걸쳐 모집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스마일게이트, 2021년 하계 직무 체험형 인턴십 모집 [사진=스마일게이트] 2021.05.20 iamkym@newspim.com

특히 스마일게이트에서 AI관련 인턴십이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지원자들은 스마일게이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실무 면접을 거쳐 다음 달 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개발 직군의 경우 서류 전형에 앞서 전공 소양 및 이론 지식을 평가하는 'SGDT(Smilegate Development Test)'도 진행된다. 인턴십에 최종 합격한 지원자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총 8주간 진행되는 인턴십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인턴십 기간 동안 현업에서 종사하는 선배 실무자들과 함께 실제 업무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제들을 수행하며 자신의 직무 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스마일게이트 RPG는 인턴십 종료 후 우수 참가자들의 정규직 전환도 검토 중으로 개발자를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아울러 스마일게이트의 다양한 사업분야 및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직무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현직 멘토들이 밀착 케어하는 1: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향후 자신의 커리어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직무체험 인턴십 외에도 지난 3일부터 설립이래 최대 규모인 500명 규모의 경력 게임 개발자 공개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등 우수 인재 발굴과 채용에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임순빈 스마일게이트 인재영입 팀장은 "스마일게이트는 문화 콘텐츠 산업의 전문가로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하는 청년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며 "이번 인턴십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방향성을 설정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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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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