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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재건축 문턱서 또 넘지못한 잠실5·은마…"오세훈 공약 지켜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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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시장에 이어 이번 시장도 '희망고문' 뿐
3년 간 표류 중인 잠실주공5단지 정비계획 심의
'말 바꾼' 오 시장 "공공·사회적 기여 단지에 우선순위 부여"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청와대 눈치만 보고 규제를 강화해 우리 단지 재건축은 기약을 못 하게 됐다. 서울에 아파트 공급의 길을 막아놓고 집값이 오르는 것을 우리 책임으로 몰고 있다."(정복문 잠실주공5단지 조합장)

"왜 우리 아파트만 매번 떨어져야죠. 오 시장이 전임 시장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대통령과 만나는 자리에서 여의도 시범아파트에서 살아보라고 하던데, 오 시장도 여기 와서 며칠만 살아 보라 해요.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인지."(잠실주공5단지 한모 씨)

"저 벽 좀 보이세요. 페인트칠이 너덜너덜한데 보류라니요. 건물이 무너져야 재건축 허가를 내주겠다는 건지. 탁상에 앉아서 서류만 보지 말고 직접 나와서 건물 상태를 좀 확인해보고 이야기하라고 전해주세요."(은마아파트 김모 씨)

지난 6일 찾은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입구에는 재건축 추진과 관련한 현수막이 벽면에 빼곡했다. 단지 입구 한쪽에는 "재건축을 허가하라", "재건축을 막는 서울시장은 물러가라"라는 현수막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하고 있었다.

잠실주공5단지 조합원 김모 씨는 "잠실5단지에서 녹물이 나온다고 서울시에 점검 요청을 해도 수년 전부터 거부하더니 문래동에 가서는 일종의 쇼를 하고 있더라"며 "이곳은 녹물이 나와도 수도배관이 터져 이웃에게 피해가 될까봐 수리도 못하고 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합원 양모 씨는 "재건축을 못 하게 하는지 이해불가"라며 "젊은 시절 열심히 살아서 마련한 집인데 강남권이라는 이유로 투기꾼 취급을 받는 게 허탈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잠실주공5단지 아파트 전경. [사진=유명환 기자]2021.05.07 ymh7536@newspim.com

◆ "언제까지 주민의견 보강하라는 건가"

잠실주공5단지 주민들은 서울시의 재건축 심의 보류에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울시와 송파구청에 따르면 송파구는 지난달 19일 서울시에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 상정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시는 22일 "주민의견을 보강한 뒤 재상정해달라"며 반려했다.

시 관계자는 "과거 수권소위가 보류된 사유들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라왔다"며 "층수 상향이나 환경영향평가 등을 정리해 보완한 뒤 재신청해달라고 요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 의견이 여러가지"라며 "도로를 없애 달라는 등의 민원도 많이 들어오는 상황"이란 이유를 들어 재건축 사업을 보류했다.

송파구는 2017년부터 서울시에 잠실주공5단지 정비계획안의 수권소위 상정을 수차례 요청했다. 그러나 시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 교통환경 영향평가, 교육환경 영향평가, 주민의견 수렴 등을 이유로 상정을 보류해왔다. 수권소위는 정비계획안을 검토해 용적률, 가구 수, 층수 등을 결정짓는다.

송파구 측은 시의 재보강 요청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상정을 다시 요청할 예정이다. 서울시도 충분히 보완된 정비계획안이 올라오면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기부채납·공공기여 높은 단지 우선 허가

오 시장이 기부채납이나 임대 등 공공기여를 높이는 단지에 대한 재건축 추진을 우선시하겠다는 원칙을 세운 만큼 잠실5단지의 향후 절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공공기여를 높이는 단지 등을 가장 우선해서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지 않았나.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보고 상정을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달 29일 긴급브리핑에서 "기부채납 비율을 높이거나 임대와 분양의 조화로운 소셜 믹스를 구현하는 등 공공기여와 사회적 기여를 높이는 단지에 대해서는 재건축 우선순위를 부여할 뿐 아니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계획 결정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잠실5단지는 2017년 단지 내 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하는 서울시 일부 심의를 통과해 최고 50층으로 재건축을 진행하기로 했으나 현재 정비계획안 심의가 멈춰져 있다. 조합 측은 층수 상향 대신 전체 공급 가구 수의 20%를 임대주택으로 짓겠다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지난 3일 오세훈 시장을 만나 잠실5단지 정비계획안에 대한 조속한 심의 재개를 공식 요청했다.

박 구청장은 "약 3년 간 표류 중인 잠실주공5단지 아파트 정비계획안 심의를 위해 서울시 도계위 수권소위를 조속히 개최해주길 바란다"며 "'35층 룰' 해제는 필요하다. 평균 층수 개념을 도입해 입지특성에 따라 선별적으로 35층 층수제한 해제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잠실주공5단지는 서울 송파구를 대표하는 재건축 추진 아파트다. 지난 1978년 4월 입주한 이 단지는 현재 준공기한이 41년을 넘었다. 지난 2013년 12월 조합을 설립한 이후 8년이 넘게 사업시행인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사업시행인가에 필요한 교육환경평가서를 제출했지만 보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반려됐다.

[서울=뉴스핌] 은마아파트 전경.[사진=유명환 기자] 2021.05.07 ymh7536@newspim.com

◆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말뿐인 재건축 활성화"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다. 은마아파트 조합원 양모 씨는 "시장이 바뀔 때마다 재건축 사업이 무산됐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건축 활성화를 강조했지만 말뿐이었다. 언제쯤 집다운 집에서 살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고 했다.

서울시는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에 이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재건축 심의를 재차 보류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15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는 강남구청에 재건축 재심의 요청 자료를 제출했다. 이에 강남구청은 지난달 말 서울시에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상정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시는 내용 보완이 필요하다며 반려했다. 서울시는 계획안에 공공임대 등 소셜믹스를 고려한 공급 계획을 보다 구체적으로 담아야 한다며 위원회 상정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특별건축구역 전제 계획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재건축 첫 관문인 안전진단을 이미 2010년 통과한 은마아파트는 도계위 심의에서 수차례 고배를 마셨다. 정비업계에서는 은마아파트가 최근 제출한 재심의 요청서는 2년 10개월 전 제출한 내용과 큰 변경사안이 없어 반려가 예상됐다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8년 6월 '진입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단지 설계를 변경해야 한다'며 재건축 사업 승인을 보류했지만, 이번 재심의 요청서에도 이에 대한 해답이 없었다는 이유에서다.

서울시 관계자는 "과거 보완을 요청한 내용이 그대로 올라와 다시 요청한 것"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서울시는 시에서 요청한 사항이 보완된 뒤 안건이 재상정되면 심의에 들어갈 수 있다는 입장이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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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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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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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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