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버팀목자금 플러스' 227만2000명에 3조9048억 지급…지급률 91.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누적 신청건수 227만4000건…2000명 제외한 지급완료
콜센터 및 24시간 ARS운영…소진공과 철저한 방역점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어제 기준 버팀목자금 플러스 누적 지급액이 3조9048억원(227만2000명)이라고 8일 밝혔다. 지급률은 91.3% 수준이다. 

누적 신청건수는 227만4000건이다. 약 2000명을 제외한 신청자 대부분에게 지원금 지급을 완료한 셈이다.   

[자료=중소벤처기업부] 2021.04.08 jsh@newspim.com

한편 중기부는 이번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속 지급을 위해 '버팀목자금 플러스 전용 콜센터'를 지난달 29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콜센터는 지난 버팀목자금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개선점을 반영해 신청인 민원을 최소화 했다. 

우선 상담 인력을 기존 500명에서 1000명으로 2배 확대했다. 또 신속지급 대상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사업자번호만 누르면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방법과 지원금액 등 자주 묻는 유형은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구축해 상담사 업무를 줄였다. 

아울러 또한 콜센터 상담시간 종료 후에도 ARS를 24시간 운영해 민원에 대한 응대를 높였다. 지난 6일부터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속지급 대상자 중 미신청자 28만명에 대해서는 신청 권유전화(아웃바운드 콜)를 실시해 신청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이준희 중기부 전통시장육성과장은 "버팀목자금 플러스 콜센터는 민원 최일선에서 자금 신청과 정보제공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전국 6개 버팀목자금 플러스 콜센터에 대한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방역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j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