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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이프 "TNOS 시스템으로 판매·유통·물류 통합프로세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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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업계 강자로 도약할 것"
티라이프, 휴벡셀 지분 81.64% 보유

[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티라이프는 온라인 유통 플랫폼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라인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인 TNOS 시스템을 개발해 판매, 유통, 물류, 등에 이르는 전 과정의 통합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2001년 개인사업자 솔로이스트로 출발한 티라이프는 2004년 법인으로 전환하고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명동 및 중국의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사업을 영위했으나 온라인쇼핑몰과 거래하면서 온라인 솔루션시스템 TNOS를 구축했고, 2019년 티라이프로 사명을 변경했다.

티라이프는 TNOS 시스템으로 자사브랜드인 솔로이스트를 소싱부터 판매까지 온라인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활용, 선 순환 성장 구조 체계를 만들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평균 38%의 높은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타라이프 로고 [사진=티라이프]

티라이프는 현재 TNOS 시스템을 온라인 통합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하면서 마케팅, 상품관리, 주문관리, 재고관리, 배송관리, 창고관리, 고객관리, 정산, 통계관리에 이르는 온라인의 전 과정을 통합관리해 판매자가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물류 전반의 풀필먼트(fulfillment)를 실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모든 판매자에게 O2O로의 전환과 사용의 편리성을 도모하고자 TSHOP의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온·오프라인의 브랜드와 대형유통사의 상품을 온라인 쇼핑몰에 가입 없이 온라인 판매채널에 누구나 편리하게 상품 등록 및 온라인 판매를 병행할 수 있게끔 서비스하고 있다.

더불어 온라인의 유통채널 및 카테고리별로 최적화된 전문 마케터가 판매자가 진행하기 어려운 딜, 기획전 및 프로모션의 다양한 업무를 지원해 O2O 시장에 확고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티라이프의 지속적인 온라인 판매활동 결과 회사는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유리한 입지조건을 확보하게 됐다. 티몬1% 클럽, 11번가, GS Shop, CJ mall, Hmall, 이베이코리아, 위메프, 아이스타일 등, 네이버, 소셜, 오픈마켓, 종합몰, 전문몰에서 베스트 협력사로 선정됐다.

아울러 파일메이커와 FBA(Filemaker Business Alliance)를 체결했으며, 네이버스마트 스토어, 사방넷 및 우수한 협력사와 제휴해 이랜드리테일 뉴코아 강남점의 200여개의 입점브랜드를 'TSHOP'을 통해 위탁판매 체결 중이다. 이와 더불어 국내의 다수 브랜드를 위탁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대형 유통업체와 전략적 제휴 제안이 진행 중에 있다.

장영호 티라이프 대표이사는 "O2O에 최적화된 TNOS시스템과 플랫폼 TLIFE SHOP을 구축했고, 이를 통해 유통 카테고리의 확장과 온·오프라인의 유통사 및 브랜드의 위탁판매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모든 온라인 판매채널에 대한 API 연동으로 온라인 네트워크 확장, O2O 통합 물류기지 구축 및 네트워크 구축, TNOS시스템 서비스 확장을 핵심사업으로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어 "우리의 강점을 살린 비즈니스모델과, 20년간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로 구축된 플랫폼과 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판매가 어려운 브랜드와 판매자들의 상생구조를 만들어 온라인 업계의 새로운 강자가 될 것"이라며 "무한 경쟁 중인 글로벌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티라이프는 2019년 코넥스 상장사인 휴벡셀(HUVEXEL)을 인수했으며, 전체 지분 중 81.6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휴벡셀은 오는 2022년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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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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