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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정보보안 렌탈솔루션 2종 출시..."중소기업 부담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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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백신, 원격제어 등 재택근무 위한 솔루션 선보여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보안에 취약한 중소기업이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렌탈 솔루션 2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언택트 시대를 맞아 전체 기업의 48.8%가 재택근무제도를 도입할 정도로 비대면 업무가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중소기업들이 보안에 취약한 개인 PC를 재택근무에 사용하면서 해킹, 악성코드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의 기술/정보유출은 회사 존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에스원, 정보보안 렌탈솔루션 2종 출시 [사진=에스원] 2021.03.12 iamkym@newspim.com

에스원 '정보보안 렌탈솔루션'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초기 비용이다. 다른 정보보안 솔루션의 경우 프로그램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초기 구축에 많은 비용이 든다. 이 상품은 렌탈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에스원이 출시한 '정보보안 렌탈 솔루션'은 ▲서버보안을 위한 백신/안티랜섬웨어 ▲재택근무를 위한 원격제어 렌탈 서비스 총 2종이다.

재택근무를 위한 원격제어 렌탈 서비스는 사용자의 기기를 다른 장소에서 원격으로 접속해 실시간으로 제어/관리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예를 들어 재택근무 중인 직원이 회사 PC에 접속해 원격으로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도록 돕는 식이다.

원격제어 시 문제가 될 수 있는 비밀번호 도용을 막기 위해 ID/PW 인증 후에도 OTP를 활용해 2단계 인증을 받도록 보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디바이스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윈도우, 안드로이드, Mac, ios 등 다양한 OS에서도 구동이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버 백신은 서버에 설치해 유입되는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자동으로 치료하며 서버 안티랜섬웨어 역시 서버에 직접 설치하여 랜섬웨어를 탐지/차단해 서버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스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업무가 뉴노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중소기업도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iamky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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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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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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