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에서 서울 확진자의 최초 전파에서 지역 내 감염으로 20대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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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강릉시 연세요양병원 의료진이접종자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위해 주사기에 백신을 담고 있다..[사진=강릉시]2021.02.26 grsoon815@newspim.com |
4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릉에 거주하는 30대 A(강릉 168번) 씨가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강릉 166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해 방역을 마치고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강릉시 누적 확진자는 총 16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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