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글로벌 블록체인] 2월 15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FP "전세계 첫 BTC ETF, 빠르면 이번 주 거래 개시"

[서울=뉴스핌] 황세원 기자 = 프랑스 최대 통신사 AFP에 따르면 세계 최초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설계사이자 토론토 자산운용사인 퍼포스인베스트먼트가 대변인을 통해 "빠르면 이번 주 거래를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BTC ETF는 'BTCC'라는 티커명으로 토론토증권거래소(TSE)에서 공식 거래된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캐나다 금융당국이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가격과 연동되는 펀드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에서 3.45% 오른 48,953.05 USDT에 거래되고 있다.

◆ 외신 "블록원·테슬라 등 24개 글로벌 기관투자자, 46만 BTC 보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신 기준 24개 글로벌 기관투자자가 46만 500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시세 추산 시 220억 달러 규모다. 기관 보유자 명단에는 MtGox KK(14만 1,690 BTC 보유), Block.one(14만 BTC 보유), MicroStrategy(7.1만 BTC 보유), 테슬라(3.85만 BTC 보유) 등이 포함됐다. 앞서 마이클 노보그라츠(Michael Novogratz)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CEO는 "지금과 같은 기관 매수세가 유지될 경우 (영구적으로 사라진 300만 BTC 고려 시) 조만간 심각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8marketcap.com

◆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제드 맥칼렙, 이번주 1.66억 달러 XRP 매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데이터 애널리스트 레오니다스 하지로이주(Leonidas Hadjiloizou)가 "이번 주 제드 맥칼렙 리플 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1.66억 달러 상당 XRP를 매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제드 맥칼렙이 이번주 매일 3,834만 5,406 XRP를 내다 팔 것으로 보인다. 현 시세 추산 시 7일 기준 1.66억 달러 XRP 상당이다. 이 속도라면 5월 중 보유 중인 28.96억 XRP를 모두 매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 '피치' "암호화폐, 글로벌 금융 '현대화' 촉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피치(Fitch)가 최신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가 '주류'가 되기 위해서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단 활용 가능한 잠재적인 강점은 많다"고 진단했다. 피치는 해당 보고서를 통해 "최근 암호화 자산에 관심을 보이는 전통 글로벌 금융 기관이 늘고 있다. 이는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오지는 못해도 중장기적으로 금융 시스템 '현대화'를 촉진할 것이다. 암호화폐가 메인스트림이 되기까지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다만 결제 속도 제고, 비용 절감, 지급 프로세스 간소화 등 잠재적 이점이 분명하다. 명확한 규제 틀과 글로벌 컨센서스가 전제된다면 머지않아 24시간 글로벌 자금 이동을 구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BTC, 전세계 첫 통일된 화폐 네트워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대량 매수한 뉴욕 증시 상장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가 "BTC는 전세계 첫 통일된 화폐 네트워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아마존, 구글 등이 탄생했을 때 미래를 안은 첨단기술 기업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 이들 기업은 전세계인을 '인터넷'에 연결시켰고 우리의 일상 생활은 180도 바뀌었다. BTC는 전세계 첫 통일된 화폐 네트워크가 될 것이다. 모든 이들이 디지털화폐 네트워크에 연결될 때, 과거 인터넷에 연결된 것과 유사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BTC는 구글, 페이스 등보다 100배 이상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