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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학생 20명에 다양한 직장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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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전남 목포시가 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2021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0일 목포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 사회복지기관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직장경험을 쌓게 된다.

목포시청 전경 [사진=목포시] 2020.12.30 kks1212@newspim.com

근무시간은 주 5일로 하루에 5시간씩이며, 2021년 목포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시간당 9370원을 지급한다. 만근 시에는 약 118만원을 받는다.

대학생 본인 혹은 부모 중 1명이 목포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재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지만, 휴학생, 방송통신대 생, 사이버대생, 한번이라도 동·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등은 제외된다.

이호성 목포시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참여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추첨을 통해 각 학년별로 5명씩 선발한다"면서 "추첨 장면은 별도로 촬영해 목포시청 '유튜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1월 4일부터 8일까지로, 목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있는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재학증명서를 목포시 청년·일자리통합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접수할 때 받는 접수번호는 향후 추첨 시 추첨번호로 사용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청년정책과(061-270-8798)로 문의하면 된다.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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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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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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