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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고덕 센트럴' 사이버 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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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18일 힐스테이트 고덕 센트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나섰다.

사이버 모델하우스에는 견본주택을 온라인으로 재현해 놓은 세대별 VR영상을 마련해 수요자들이 단지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고덕 센트럴 투시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2020.12.18 lsg0025@newspim.com

또 분양 관련 전문가들의 영상을 마련해 단지의 입지부터 세부적인 상품 구조와 유니트, 내부 자재 등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할 계획이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고덕 센트럴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주상복합용지 Ebc-2 일원에 지하 3층~지상 49층, 3개동, 총 6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최근 실내 생활시간 증가로 높은 수요자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중대형 면적 위주로 구성되며 전 타입이 4bay 이상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78㎡ 86가구 △84A㎡ 170가구 △84B㎡ 169가구 △93A㎡ 90가구 △93B㎡ 135가구 △93C㎡ 3가구 △93D㎡ 7가구다.

이 단지는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계약일정은 내년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로 조성되고 단지 간 조망 간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배치될 계획이다.

외관에는 커튼월룩을 적용해 고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지상 49층 높이로 조성돼 일대 랜드마크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93C, 93D(5Bay)를 제외한 전 타입이 4Bay, 판상형으로 조성돼 채광 및 환기가 우수하며, 최대 2.6m의 높은 천장고로 조성될 예정이라 이를 통해 높은 주거쾌적성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며 드레스룸, 펜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적용될 예정이다.

각 세대에는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도울 스마트기술도 적용된다. 모든 호실에 힐스테이트 만의 IoT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돼 입주자들은 스마트폰으로 내부 기기 제어 및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돼 통합 월패드로 세대 내 기기 제어가 가능하며 일괄소등, 엘리베이터 콜, 무인택배, 주차관제 시스템 등이 적용될 예정이며 200만 화소 CCTV를 설치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홀 등의 보안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단지 중앙광장에는 영국 국기 유니언 잭을 모티브로 한 '유니언잭 스퀘어'가 마련될 예정이며 영국 티 가든의 고급스러운 정형미를 재현한 영국식 정원 '베드포드 가든'이 마련돼 인근 어린이 놀이터와 연계한 '맘 앤 키즈' 특화공간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중앙광장을 조망하는 '트리니티 가든'과 캐러비안 워터풀의 파도와 해적선을 도입한 소규모 워터파크인 '캐러비안베이 물놀이터'도 계획돼 있어 예비 입주민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수도권 1호선 서정리역과 차량 6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SRT∙수도권 1호선이 정차하는 지제역도 1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서정리역과 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발 KTX 직결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철도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도 가까워 지역 내 주요지역 이동도 수월하며 이외에도 서해안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바로 접해 있어 광역교통망도 우수한 편이다. 

힐스테이트 고덕 센트럴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2에 자리하고 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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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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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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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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