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공기업

LX, 전라북도자전거연맹에 사이클 18대 등 장비 전달

  • 기사입력 : 2020년12월14일 14:15
  • 최종수정 : 2020년12월14일 14:15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전북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사이클 선수들을 위해 전북자전거연맹에 사이클 장비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LX 사이클선수단 오애리 단장과 전북자전거연맹 최병선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와 트랙 사이클 18대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했던 장비를 지원했다.

LX 오애리 단장(좌)과 전라북도자전거연맹 최병선 회장[사진=LX]2020.12.14 lbs0964@newspim.com

LX는 2006년 비인기 스포츠 육성과 친환경 장려정책의 일환으로 남자 사이클 선수단을 창단했다.

또한 사이클 유망주 육성 교실, 자전거 지원 사업 등 재능기부와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오애리 단장은 "체육 진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혔다.

lbs0964@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