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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10명 확진…이틀 연속 두자리 '누적 5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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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 용인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10명(용인-482번~491번) 늘었다.

지난 19일 12명 추가확진에 이어 이틀 연속 두지라 확진자를 기록했다.

용인시 처인구보건소 글로브월 선별진료소 모습.[사진=뉴스핌DB]

시에 따르면 기흥구에 A키즈카페 관련 대표, 직원, 방문 가족 등 확진자가 22명으로 늘었고 이들 확진자가 접촉한 가족, 학원, 유치원 등 n차 감염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A키즈카페 관련 확진자가 방문한 기흥구 B키즈카페에 대해서도 방역소독하고 해당 키즈카페 방문자들은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으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처인구에 포곡읍에 거주하는 C(용인-482번) 씨와 D(용인-483) 씨는 발열과 근육통 증상으로 지난 21일 처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수지구 풍적천1동에 거주하는 E(용인-484) 씨는 감기증상과 코막힘 증상을 보여 21일 용인세브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기흥구 구갈동 F(용인-485번) 씨와 G(용인-486번) 씨, H(용인-487번) 씨는 몸살과 근육통, 목 염증 증상을 보여 시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보였다.

기흥구 동백1동에 거주하는 I(용인-488번) 씨는 기침과 오한 발현으로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기흥구 마북동에 거주하는 J(용인-489번) 씨는 근육통으로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각각 검체 채취 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수지구 고기동에 거주하는 K(용인-490번) 씨는 무증상으로 자가격리중 보건소에서 자택을 방문해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지구 성복동 L(용인-491번) 씨는 발열과 두통 증상으로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 자택에 대해 소독을 실시했고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22일 오후 2시 현재 용인시 확진자는 관내 등록 491명, 관외 49명 등 540명이 됐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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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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