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출판

속보

더보기

iMBC캠퍼스, 2021년 독학사 시험대비 1단계 혁신개정판 출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독학사 전문교육기관 iMBC캠퍼스가 최신 평가영역 반영 및 신유형을 완벽분석 한 2021 독학사 1단계 교양공통 혁신개정판을 출간하였다고 밝혔다.

총 6개 과목(국어, 영어, 국사, 현대사회와윤리, 사회학개론, 문학개론)으로 구성된 iMBC캠퍼스 독학사 1단계 교양공통과정은 꼼꼼한 4단계 커리큘럼에 맞춰 과목별 기본서(이론서), 2주완성, 5개년 기출복원문제, 합격프로젝트 최종60분 전 교재를 새로운 출제유형과 경향을 반영하여 2021년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출간하여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본이론서'는 기출복원문제를 통해 확인한 새로운 출제유형과 평가영역의 변화를 반영하여 탄탄한 이론 개념을 강화한 후 이론별 실제 출제된 신유형 객관식 문제를 완벽히 해설한 다음, 2021 출제 가능성이 높은 실전예상문제까지 충실히 제시하였다. 그러나 여기에 그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핵심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파이널 노트'까지 별책부록으로 추가함으로써 완전체에 가까운 독학사 교과서로 벌써부터 수험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또한 '2주 완성'은 독학사 시험 평가영역별 핵심 내용만 알차게 담은 스피드 핵심이론과 전공 교수진의 순도 높은 실전모의고사 5회 분으로 구성되어 기본이론서를 완독한 수험생에게는 이론 다지기 및 실전 연습용으로,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에게는 과락점수를 피할 수 있는 속독 교재로 인기가 높다.

2016년 '독준모'카페와 공동으로 업계 최초로 1단계 기출문제 복원에 성공한 iMBC캠퍼스는 금년 시험도 복원에 성공함으로써 5개년 기출문제집을 출간하였는데, 다른 시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험 환경이 열악하고 문제조차 공개하지 않는 독학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명실상부 바이블로 통할 정도로 중요한 핵심교재다.

마지막으로 합격프로젝트 '최종 60분'은 평가영역 중 출제비중이 높아 반드시 익혀야 할 파트의 핵심 내용만 선별한 파이널 특강 교재로, 독학으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길잡이로서 iMBC캠퍼스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한편, iMBC캠퍼스는 경영학과, 심리학과, 영어영문학과, 국어국문학과, 법학과, 컴퓨터과학과, 유아교육학과, 간호학과 등 8개 학과에 대한 전단계 전용교재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일반 서점에 시판하고 있는 독학사 전문교육 브랜드로 4단계 커리큘럼에 따라 모든 과정의 강의를 제공함은 물론 단계별 온라인 모의고사까지 서비스하는 최적의 독학사 학습 커리큘럼을 자체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iMBC캠퍼스 2021년 시험대비 1단계 혁신개정판 출간기념 이벤트 등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전한길 주장 "악질적"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 유튜버인 전한길씨가 이 대통령이 해외 비자금을 조성하고 군사 정보를 유출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라며 "엄중하게 단죄해야 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가짜뉴스 수사를 촉구하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글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2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을 겨냥한 악의적 가짜뉴스가 도를 넘었다"며 "전 안기부 공작관이라는 최씨와 전한길씨,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한 의원은 이어 "수사기관은 즉시 확인해달라"며 "저도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이 비자금을 조성하고 국가기밀은 군사정보를 유출했다는 주장을 폈다. the13ook@newspim.com 2026-03-19 19:53
사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비밀준수), 이른바 2차 가해 혐의에 대해서는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경찰이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에 대해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를 연다. 사진은 장 의원이 지난해 12월 2일 오전 서울경찰청 민원실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2025.12.02 yooksa@newspim.com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장 의원 사건에 대한 수사심의위를 열었고 약 4시간 만인 오후 7시께 종료됐다. 이날 수사심의위는 오후 3시부터 서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수사팀과 장 의원, 고소인의 변호인인 이보라 변호사를 별도 분리해 각각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각 30분씩 진술한 뒤 심의위 요청에 따라 추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 의원은 이날 수사심의위가 끝나고 서울경찰청에서 취재진과 만나 "혐의가 없으니 인정될 게 없다. 증거도 없다"며 "대질조사든 거짓말 탐지기든 할 수 있으면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2023년 10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들과 술자리 중 한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준강제추행)와, 논란이 불거진 뒤 피해자 신원을 노출하는 등 2차 가해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hyeng0@newspim.com 2026-03-19 21: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