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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OST, 25일까지 '블랙 민트 프라이데이'..."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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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여종 상품 할인...연중 최대 규모 할인전

[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이월드의 쥬얼리 브랜드 오에스티(O.S.T)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이해 오는 25일까지 13일간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 '블랙 민트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총 580여종의 상품을 할인하는 이번 블랙 민트 프라이데이를 통해 오에스티의 시즌 베스트 귀걸이, 목걸이 등 주얼리 상품을 6000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시계는 최저 1만2000원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이랜드] 2020.11.13 hrgu90@newspim.com

동일 기간 공식 이랜드몰을 통해서 진행하는 이랜드몰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도 주목할 만하다. 매일 특정 상품을 대상으로 선착순 한정 100원의 특가로 판매하며 매일 달라지는 여섯 가지 스타일의 한정 수량 상품을 시계 6000원, 쥬얼리 4500원의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선착순 무료배송 이벤트를 통해 매일 30명의 고객에게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에스티 관계자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할인인만큼 오에스티의 모든 고객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획한 행사"라고 말하며 "시즌 베스트 상품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컬래버레이션 상품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hrgu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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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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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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