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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OST, 25일까지 '블랙 민트 프라이데이'..."최대 70% 할인"

580여종 상품 할인...연중 최대 규모 할인전

  • 기사입력 : 2020년11월13일 13:43
  • 최종수정 : 2020년11월13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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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이월드의 쥬얼리 브랜드 오에스티(O.S.T)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이해 오는 25일까지 13일간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 '블랙 민트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총 580여종의 상품을 할인하는 이번 블랙 민트 프라이데이를 통해 오에스티의 시즌 베스트 귀걸이, 목걸이 등 주얼리 상품을 6000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시계는 최저 1만2000원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이랜드] 2020.11.13 hrgu90@newspim.com

동일 기간 공식 이랜드몰을 통해서 진행하는 이랜드몰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도 주목할 만하다. 매일 특정 상품을 대상으로 선착순 한정 100원의 특가로 판매하며 매일 달라지는 여섯 가지 스타일의 한정 수량 상품을 시계 6000원, 쥬얼리 4500원의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선착순 무료배송 이벤트를 통해 매일 30명의 고객에게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에스티 관계자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할인인만큼 오에스티의 모든 고객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획한 행사"라고 말하며 "시즌 베스트 상품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컬래버레이션 상품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hrgu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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