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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전기차+수소차 전동화 '리더'...미래차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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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충주공장에 이어 평택공장 9월 착공
지난해 전동화 사업 매출 2조8000억원 육박
2017년부터 연평균 50%씩 고속 성장 중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전동화 시장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코로나19 등 경제 위기 상황에서 미래차 시장 선점을 위해 전동화 차량 보급을 확대하고, 항공∙해양을 아우르는 친환경 운송수단으로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이다.

해외에서도 자율주행과 함께 전동화 차량 소식은 연일 화제다. 내연기관보다 시장 진입이 쉬운 덕에 수소연료전지트럭, 배터리 기반 픽업트럭 등 기존에 없던 상품성을 확보한 신생업체들이 시장을 달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핵심 계열사인 현대모비스는 그룹의 미래차 비전에 맞춰 전기차 핵심공장을 새로 짓거나, 증설하는 등 미래차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현대모비스가 올해 CES에서 구현한 스마트시티에서 관람객이 연료전지시스템을 활용한 선박시스템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현대모비스] 2020.08.28 peoplekim@newspim.com

 ◆ 전기차+수소전기차 전동화 분야 '리더'로 거듭난다

30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전동화 분야의 리더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는 최근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별 차종 모델명이던 아이오닉을 전기차 브랜드로 격상하고, 새로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해 충전시간과 주행가능거리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글로벌 전기차 판매 100만대, 점유율 10%의 글로벌 전기차 리더로 발돋움하겠다는 것이다. 또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를 양산하며 쌓아 올린 기술 주도권을 바탕으로 수소전기차 시장도 선도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도 현대차그룹에 비전에 적극적으로 맞춰 이미 2000년대 중반 이후로 전동화 인프라 구축 및 기술경쟁력 강화에 힘써오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3년 전동화 부품 전용 생산공장인 충주공장을 완공하고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전기차의 핵심부품 생산에 본격 나섰다.

또 2017년에는 기존 충주공장 부지 내 수소전기차 핵심부품만을 생산하는 공장을 새로 지었다. 이는 세계 최초로 수소차 핵심부품 일관생산 체제를 구축한 것으로, 이 곳에서는 내연기관의 엔진격인 연료전지스택과 같은 단위 핵심부품들부터 이러한 핵심부품들을 시스템화한 연료전지 통합 모듈까지 모두 생산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늘어나는 수소전기차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연료전지시스템 2공장 신축에 돌입했다. 오는 2022년까지 연간 4만대 규모의 연료전지시스템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차의 새로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에 울산에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을 착공했다. 충주공장에 이은 두번째 전동화부품 전용공장이다. 울산공장은 미래 전기차 선점을 위한 전초기지로, 이곳에서 생산할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전기차로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근본적인 체질전환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현대모비스는 지난 26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평택 신공장은 충주, 울산에 이어 수도권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전기차 핵심부품 공장이다. 

평택 신공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평택 포승지구(BIX)에 위치하며 부지는 총 1만6726㎡(5000평) 규모로, 현대모비스가 355억원을 투자해 내달 착공에 돌입한다. 이를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 연간 15만대에 해당하는 전기차 전용 모듈부품을 양산할 예정이다.

국내 공장에 이어 해외에서도 전동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체코공장에 코나EV 핵심부품 생산거점을 구축한데 이어, 슬로바키아에서도 전동화 부품을 생산하게 된다. 두 지역이 유럽시장 전동화 교두보가 되는 것은 물론, 까다로운 현지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현대모비스가 올해 CES에서 선보인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컨셉트카인 엠비전S와 양방향 충전시스템 [사진=현대모비스] 2020.08.28 peoplekim@newspim.com

 ◆ 2018년 전동화 사업부 출범...전동화 매출 연평균 50%씩 성장

현대모비스는 올해 상반기 경기도 의왕연구소를 전동화, 모듈에 특화된 연구개발 거점으로 확대를 가속하고 있다. 의왕연구소는 총 3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전동화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국내 연구개발 인력이 올해 4천명을 초과하며 경기도 용인 마북연구소의 추가 수용이 어려워지자 인프라가 이미 검증된 의왕연구소를 전동화 연구개발 전문거점으로 선정하게 됐다.

현대모비스는 수요 증가에 대비해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지난 2018년에는 회사 내부적으로 전동화 사업부를 출범시켰다.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신속하고 책임있는 경영을 위한 것으로 핵심 성장동력인 전동화 사업을 빠르게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모비스의 전동화사업은 꾸준히 순항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2018년 1조8000억원, 지난해에는 2조8000억원에 육박하며 연평균 50%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전동화 부문을 자동차 분야 외에도 접목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연구개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충주공장에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수소 비상 발전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대표적이다.

수소전기차 넥쏘에 탑재되는 수소연료전지모듈 5대를 연결한 최대 450KW급 발전시스템이다. 전기차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예비 전력을 자체적으로 수급할 수 있다. 향후 수소열차나 선박, 드론 등 여러 모빌리티 사업과 접목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7년 전기차에 충전하고 남은 유휴 전기를 전력망으로 재전송하는 양방향 충전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기도 했다. 전기차가 에너지 저장장치 역할을 수행하는 셈"이라며 "캠핑장에서 전기차의 남은 전력을 활용해 불을 밝히는 것처럼 향후 전기차가 도시를 밝히는 등대로써 스마트시티로의 전환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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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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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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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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