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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콘텐츠, 핀란드 AI 기업 Audission Oy와 운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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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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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류콘텐츠가 7일 핀란드 AI기업 Audission O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AI 콘텐츠 분석 플랫폼 AUDISSION의 국내 사업을 시작했다.
  • 광고·콘텐츠 사전 분석으로 제작 의사결정을 돕는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AI 광고·콘텐츠 전문기업 신인류콘텐츠가 핀란드 AI 기업 Audission Oy와 전략적 운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기반 콘텐츠 분석 플랫폼 'AUDISSION'의 국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신인류콘텐츠]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신인류콘텐츠는 AUDISSION의 한국 시장 운영 파트너로서 국내 고객의 서비스 도입과 분석 운영을 지원한다. AUDISSION이 도출한 분석 결과를 국내 광고·콘텐츠 실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결과 리포트를 제공하는 등 국내 운영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AUDISSION은 디지털 영상 콘텐츠가 공개되기 전 크리에이티브를 분석해 효과를 예측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AI 기반 플랫폼이다. 인공지능 기술에 인간 행동, 인지, 감정,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과학적 연구를 결합해 콘텐츠를 평가하며, 시장, 타깃, 채널, 캠페인 목표 등을 고려한 개선 권고를 제공한다.

분석 대상은 완성된 광고 영상뿐 아니라 스크립트와 콘티(스토리보드) 등 제작 초기 단계의 크리에이티브까지 포함한다. 이에 따라 기획 단계에서 콘텐츠 방향 점검, 제작 과정에서 복수 시안 비교 및 수정 방향 검토 등 단계별 활용이 가능하다. 광고 외 브랜드 콘텐츠를 포함한 디지털 영상 콘텐츠 전반에 적용할 수 있다.

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광고와 영상 콘텐츠 제작 속도 및 양이 증가하면서, 여러 크리에이티브 중 어떤 결과물을 선택하고 개선할지에 대한 판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존에는 캠페인 집행 후 조회수, 클릭, 전환 지표로 결과를 확인했다면, AUDISSION은 콘텐츠 공개 이전에 분석 결과를 제공해 제작 과정의 의사결정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광고주와 브랜드는 캠페인 집행 전 크리에이티브 점검에 활용할 수 있으며, 광고대행사와 제작사는 내부 검토, 광고주 보고, 복수 시안 비교, 수정 방향 설정, 공개 전 최종 확인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제작비와 매체비 규모가 큰 캠페인의 경우 집행 이전에 콘텐츠를 검토하는 사전 분석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신인류콘텐츠는 이번 파트너십과 별도로 자체 AI 기반 광고·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개선할 계획이다. AUDISSION 분석 서비스와 신인류콘텐츠 제작 서비스는 독립적으로 제공되며, 회사는 기존 AI 기반 광고·콘텐츠 기획 및 제작 분야에 콘텐츠 사전 분석·검증 영역을 추가해 사업 범위를 확장한다.

AUDISSION의 고유 분석 기술과 분석 결과는 독립적으로 유지된다. 신인류콘텐츠는 한국 시장 운영 파트너로서 국내 고객이 해당 기술과 분석 결과를 실제 광고 및 콘텐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도입과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신인류콘텐츠 이상훈 대표는 "생성형 AI 발전으로 광고와 영상 콘텐츠 제작 속도는 빨라졌지만, 여러 결과물 중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한 판단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라며 "신인류콘텐츠는 한국 시장의 전략적 운영 파트너로서 AUDISSION의 분석 기술을 국내 기업들이 실제 광고와 콘텐츠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향후 국내 기업, 브랜드, 광고대행사, 제작사 등 영상 콘텐츠를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AUDISSION의 국내 적용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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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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