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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진, 프로골퍼 후배 위해 1000만원 기부... "받은만큼 나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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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지난 7월 'KPLGA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성유진(20·한화큐셀)이 후배 꿈나무 골퍼 육성을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오렌지희망재단에 내놓았다.

성유진이 프로골퍼 후배를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 크라우닝]

성유진은 오렌지라이프의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이 제공하는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생으로 지난 2016·2017년 2년 연속 선발된 바 있으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에 출전하는 현직 프로선수들에게 일대일 코칭을 받는 '오렌지멘토링'에도 참여했다.

지난 3일 오렌지희망재단에서 '2020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한 성유진은 "고교시절 오렌지라이프로부터 받은 후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7월 'KLPGA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획득한 준우승 상금 일부를 오렌지장학프로그램 후배에게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는 한결 같은 선수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렌지희망재단 정문국 이사장(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여러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실현해 후배들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 변신한 성유진 프로의 모습이야말로 오렌지희망재단이 지향하는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의 선순환"이라고 격려했다.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예술 분야에 탁월한 소질을 보이는 아동 및 청소년의 지속적인 재능계발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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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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