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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冠疫情6个月 防疫部门:应做好持久战准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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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于今年1月20日确诊首例新冠病毒(COVID-19,新冠肺炎)肺炎病例,到7月19日,疫情在韩国蔓延即将满6个月。

这期间,韩国经历了两波疫情。专家认为,从目前来看,韩国疫情虽再度趋缓,但考虑无症状感染者的特性,随时随地都可"引爆"下一波疫情。防疫部门也强调,在疫苗和治疗药物问世前,疫情可能还将持续1-2年,希望广大社会做好持久战的准备,也希望民众与防疫部门共同"抗疫"。

【图片=纽斯频】

▲暴风雨前的宁静 大邱成首轮疫情"震中"

1月20日韩国确诊首例新冠肺炎病例当时,谁都没有想到,这场与新冠病毒的阻击战会长达6个月之久。

从中国湖北省武汉市入境的中国女性被确诊首例新冠肺炎病例后的一个月,以来自武汉等世界各地的入境人员为中心,共确诊28例。2月11日至15日,韩国连续5天未出现确诊病例,人们纷纷预测这场疫情已经结束。

但自从2月18日新天地大邱教会出现确诊病例后,人们的这种"幻想"随之破灭,单日新增确诊病例以数百例的速度暴增。仅仅一个月,大邱市和庆尚北道累计确诊病例就达8000例左右。

当地负压病床告急,更有确诊病例因医院没有能力收治更多患者最终病死家中。为解决这一难题,政府3月2日起新设"生活治疗中心(方舱医院)",最大程度收治无症状患者和轻症患者,将负压病房留给重症患者。该设施的成立让韩国濒临崩溃的医疗系统有了喘息机会。

如果说2月疫情的"震中"在大邱和庆尚北道,那么3月起则快速蔓延至韩国全境。首尔市九老区呼叫中心、京畿道城南市恩惠之江教会、盆塘济生医院等纷纷出现新冠肺炎确诊病例。

韩国政府3月22日正式出台限制教会、室内体育场馆、娱乐设施经营活动的"保持社会距离措施"。

不仅如此,疫情也在全球快速蔓延,不少在欧美的韩国留学生和当地韩侨踏上回国征程。虽有部分专家建议为有效防控境外输入病例,应采取封锁国境的措施,但政府以回国人员多数为本国人为由没有"闭关锁国",而是采取入境人员义务居家隔离两周的措施。

【图片=纽斯频】

▲夜店集体感染引发韩国第二波疫情

受益于韩国政府采取先发制人的防疫和隔离措施,3月末新增确诊病例降至百例以下,4月末病例更降至个位数。

即便在疫情蔓延的背景下,韩国依然成功举行了"4.15国会议员选举",尤其在2300万民众参与投票的情况下,并未发现一例确诊病例。"K-防疫"成为韩国政府的防疫准则,也被众多国家效仿。

考虑到当时疫情基本稳定,政府决定将严格的"保持社会距离措施"转换为防疫与经济生活并行的"生活防疫(目前保持社会距离第一阶段)"。

但似乎大众都沉浸在疫情即将宣告结束的喜悦中,给了新冠病毒"反扑"的机会。4月29日至5月5日韩国黄金周,首尔梨泰院某夜店确诊一例新冠肺炎病例,随后相关传播链延伸至学院老师、周岁宴、餐厅等场所。更造成5月24日电商COUPANG位于京畿道富川物流中心的集体感染。

以上两个集体感染事件造成首都地区确诊患者激增。为控制疫情,政府宣布5月29日起对该地区收紧防疫措施。其中,美术馆、博物馆等首都地区的8000多处公共设施关闭,并劝告学院、网咖和歌厅克制营业。

【图片=纽斯频】

▲直销企业境外输入病例增加

6月,以直销企业、桌球馆、宗教聚会和疗养院等为首的连续性集体感染爆发,首都地区疫情再度告急。直销企业传染链跨越首都地区,延伸至大田市和光州市等地。

防疫部门将首都地区疫情定义为"第二波流行",将非首都地区定义为"疫情蔓延初期阶段"。

防疫部门虽竭尽全力防控疫情扩散,但显然力不从心。数据显示,最近两周,日均新增病例中非首都地区(16.7人)多于首都地区(15人)。

不仅如此,6月以来境外输入病例也呈现增势,为韩国防疫工作带来阻碍。为此,政府对疫情严重国家采取入境限制政策。但有分析认为,全球疫情尚未得到有效控制的情况下,境外输入病例恐持续增加。

另外,韩国政府将7月末和8月初暑假看作考验疫情是否得到控制的另一关口。为此,防疫部门采取加强景区防疫、错峰休假等措施避免疫情"死灰复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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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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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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