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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하반기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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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이하 승진 및 전보 배치 등 144명 규모 인사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7월 1일자로 4급 7명, 5급 11명, 6급 45명, 7급 58명, 8급 16명, 9급 4명, 신규임용자 3명 등 14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발령했다고 24일 밝혔다.

4급 승진자는 행정지원과장 박찬웅, 세종시의회사무처 이재택, 운영지원과 보직대기 구중필, 교육협력과장 이미자 등 4명이다. 소통담당관에는 교육협력과장 박영신 씨가 전보 발령됐다.

왼쪽부터 박찬웅 이재택 구중필 이미자씨.[사진=세종시교육청] goongeen@newspim.com

이번 정기 인사는 타시도 전입·전출 및 4급이하 승진·전보 등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인사발령에 따른 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은 오는 29일 시교육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4급 공로연수
△세종시의회사무처 한기대

◆4급 휴직
△행정지원과 임달수

◆4급 전보
△소통담당관 박영신

◆4급 승진
△행정지원과장 박찬웅 △세종시의회사무처 이재택 △운영지원과 보직대기 구중필 △교육협력과장 이미자

◆5급 전보
△조직예산과 조직법무담당 이윤선 △교육협력과 대외협력담당 안영미 △운영지원과 인사담당 김혜덕 △교육복지과 고용지원담당 김지연 △양지고등학교 행정실장 전창미

◆5급 파견
△교육부 김진권

◆5급 전출
△교육부 박형수

◆5급 휴직
△정책기획과 오은경

◆5급 승진
△정책기획과 안전기획담당 김자연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과 윤진숙 △세종하이텍고 행정실장 이숙희

◆6급 정년퇴직
△부강중 이충노 △평생교육학습관 김갑식 △조치원신봉초 이종선 △연남초 임재향 △연서중 안병무 △도담초 김영자

◆6급 공로연수
△평생교육학습관 장봉훈

◆6급 전보
△조직예산과 김현정 △교육협력과 남덕우 △행정지원과 김협 △행정지원과 백서연 △교육복지과 강연재 △한솔유 행정실장 김현아 △해밀유 행정실장 박창수 △연서중 행정실장 양종진 △해밀중 행정실장 박동숙 △두루고 오성근 △조치원교동초 유은숙

◆6급 전문관
△감사관 황용선

◆6급 파견
△충남대 금혜경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과 김정순 △교육부 신정권

◆6급 교육파견
△충남교육연수원 김병진 △충남교육연수원 이용정 △충남교육연수원 김혜재 △충남교육연수원 양정자

◆6급 파견연장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정다움 △행복청 권혁진

◆6급 파견복귀
△교원인사과 박재영 △교육시설과 김경일 △전의초 행정실장 김은실

◆6급 교육파견복귀
△운영지원과 강혜진 △행정지원과 신은진 △두루유 행정실장 박경아 △종촌고 한지호

◆6급 휴직
△참샘유 이춘희 △두루유 이자형

◆6급 휴직연장
△금남초 김정란

◆6급 승진
△가득유 행정실장 유인자 △종촌초 행정실장 정옥희 △두루중 행정실장 유혜영 △세종하이텍고 남수란 △연서초 최만수 △대평초 오학명 △조치원여중 전상근

◆7급 명예퇴직
△도담초 이은경

◆7급 전보
△소통담당관 신우림 △감사관 김준호 △조직예산과 가성순 △유초등교육과 정지원 △중등교육과 조은미 △운영지원과 양혜림 △운영지원과 서장원 △교육복지과 박지혜 △도담유 행정실장 이향숙 △도란유 행정실장 박소현 △전동초 행정실장 김영옥 △새뜸초 최세인 △새롬초 임지상 △솔빛초 김미영 △해밀초 김종현 △고운고 최유연 △소담고 권준희 △연남초 오정민 △새뜸유 김소라 △평생교육학습관 이문희 △연서중 김정호

◆7급 파견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과 임해진 △교육부 최용호 △교육부 김형식

◆7급 교육파견
△충남교육연수원 고우석 △충남교육연수원 이일근

◆7급 파견복귀
△교육협력과 최현순 △감성초 행정실장 김동우

◆7급 전입
△조직예산과 윤병우 △중등교육과 이현진 △전의중 신필재

◆7급 전출
△한국교통대 심민석

◆7급 휴직
△도담초 배정은 △여울초 최은정 △고운중 김태용 △고운고 최은식

◆7급 휴직연장
△정책기획과 임지원 △운영지원과 김지연 △조치원명동초 박남희 △금남초 고은주

◆7급 복직
△민주시민교육과 김은혜 △올망유 행정실장 김수지 △장기초 행정실장 박은미 △도담초 송희은 △종촌초 이안나 △여울초 이현경 △조치원여중 이미희 △고운중 조성하 △두루고 조성연 △조치원신봉초 박상미

◆7급 승진
△민주시민교육과 박소영 △교육복지과 이학제 △세종시의회사무처 이상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신나리 △학생화해중재원 구일규 △고운유 강민회 △고운초 김소이

◆8급 전보
△정책기획과 심민섭 △민주시민교육과 송유진 △한결유 변성현 △해밀초 박서연 △한솔고 유한석

◆8급 전출
△서울특별시교육청 권혜임

◆8급 전입
△조치원여중 조현옥 △교육시설과 정장묵

◆8급 파견복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임선민

◆8급 휴직
△행정지원과 박지혜 △글벗초 노지예

◆8급 휴직연장
△보람고 강효정

◆8급 복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류가은 △가온유 정서연 △해밀유 이서진 △연동중 오유정

◆9급 전보
△고운유 강규섭

◆9급 파견
△세종특별자치시시 로컬푸드과 박수환

◆9급 복직
△종촌유 김동수

◆9급 휴직
△연동중 김용겸

◆신규임용
△행정지원과 이소영 △연남초 최유림 △늘봄초 노희원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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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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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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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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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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