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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부문에 AI 조직 신설...해외大 박사급 인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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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DIT 센터 설립...사업 로드맵 수립 및 생산 자동화 구현 역할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가 올 초 반도체 생산을 담당하는 DS부문 산하에 인공지능(AI) 관련 조직을 신설했다. 이 조직은 사업 전략 수립 및 제품 고도화, 생산 자동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DS부문 산하에 DIT(Data & Information Technology) 센터를 설립했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삼성전자는 올해 초 DS부문 산하에 AI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DIT 센터를 신설했다. 최근에는 인재 영입을 위해 해외 유수 대학의 박사급 인재들을 채용한다는 공고를 냈다. 2020.03.04 sjh@newspim.com

DIT 센터는 DS부문 비지니스 전략에 따른 IT 로드맵을 수립하고 관련 인프라와 플랫폼을 구축, 운영하는 조직이다. 

또한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제품의 소자·회로·공정·소재 솔루션을 연구,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동시에 반도체 공정 데이터에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딥러닝을 활용해 자율 생산과 이상 감지, 물류 최적화 등을 적용해 고도화된 자동화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DIT 센터의 수장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AI&SW 연구센터장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DIT 센터 인력 확보를 위해 지난주부터 미국 뉴욕주립대, 일본 도쿄대, 오사카대 등 글로벌 유수 대학에 채용 공고를 내고 박사급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근 DS 부문 산하에 DIT 센터가 신설된 것은 맞다. 센터는 한국에서 운영된다"며 "다만 조직 규모나 역할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인해 주기 어렵다"고 전했다.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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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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