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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김영록 전남지사 지지율 9개월째 1위...이철우·이용섭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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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1월 지지율 65.5%…전월 대비 1.8%p 상승
이철우 경북지사(59.9%) 2위·이용섭 광주시장(57.5%) 3위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9개월째 1위를 달리고 있다. 

리얼미터가 지난달 28일~2월 3일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김 지사 지지율은 65.5%였다. 전월 대비 1.8%p 오른 수치다. 

[경북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지난해 12월 11일 이철우 경북지사(오른쪽)와 김영록 전남지사가 경북도청에서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상생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어께동무를 하면서 활짝 웃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nulcheon@newspim.com

이철우 경북지사는 전월 대비 1.0%p 오른 59.9%, 이용섭 광주시장은 0.4%p 오른 57.5%로 순위변동 없이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했다. 

이어 송하진 전북지사(52.9%)가 두 계단 오른 4위, 최문순 강원지사(49.2%)가 세 계단 오른 5위를 기록했고, 두 계단 내린 이재명 경기지사(48.9%)와 세 계단 오른 이시종 충북지사(48.9%)가 공동 6위에 올랐다.

권영진 대구시장(48.8%)은 두 계단 오른 8위를 기록했고, 원희룡 지사(47.8%)는 두 계단 내리면서 9위에 머물렀다.

다음으로 양승조 충남지사(47.1%)가 다섯 계단 내린 10위, 박원순 서울시장(44.1%)이 11위, 이춘희 세종시장(40.1%)이 두 계단 오른 12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허태정 대전시장(39.5%)이 13위였다.

김경수 경남지사(38.3%)는 두 계단 내린 14위, 박남춘 인천시장(37.2%)이 15위, 오거돈 부산시장(30.6%)이 16위, 송철호 울산시장(27.9%)이 17위로 조사됐다. 

2020년 1월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 [자료=리얼미터]

광역시장별로 보면, 이용섭 광주시장 1위, 권영진 대구시장 2위, 박원순 서울시장 3위 순이고, 도지사별로는 김영록 전남지사, 이철우 경북지사, 송하진 전북지사 순이다. 

이번 조사에서 17개 시도지사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지지율)는 46.1%로 전월 대비 0.2%p 내렸다. 평균 부정평가는 41.8%로 0.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7000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진행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광역 시도별로 ±3.1%p였다. 보다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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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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