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콜럼비아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2020년 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후보인 (왼쪽부터)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미네소타),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매사추세츠),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롬비아서 열린 '마틴 루터 킹 데이 퍼레이드' 행사에 참석했다. 마틴 루터 킹 데이는 매년 1월 세 번째 월요일에 기념하는 날로, 흑인 해방운동의 지도자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의 업적을 기린다. 2020.01.20 wonjc6@newspim.com |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