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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유산균"...어퓨,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 출시

  • 기사입력 : 2020년01월17일 10:01
  • 최종수정 : 2020년01월17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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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어퓨는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복합 유산균 성분으로 피부 보습과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발효 용해물 성분을 함유한 '락토보습발효TM'와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와 프리바이오틱스(유산균의 먹이)의 혼합체인 '신(SYN)바이오틱스' 성분이 2중 보습 장벽을 만들어 피부를 보호한다.

어퓨,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 [사진=에이블씨엔씨] 2020.01.17 hj0308@newspim.com

제품 효능도 입증됐다. 어퓨에 따르면 글로벌의학연구센터가 성인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의 토너와 크림을 이용해 시험한 결과 제품을 바른 피부는 24시간 동안 보습력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1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크림 제품의 '화해 화장품 설문회' 품평 결과에서는 보습력 만족도 95%, 발림성 만족도 97%를 기록했다.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은 토너(210ml), 앰플(30ml), 크림(50ml), 아이크림(17ml)과 기획세트까지 총 5품목으로 선보였다. 기획세트는 토너와 크림 정품, 크림과 아이크림 증정품 및 화장솜 등으로 구성됐다.

조정민 에이블씨엔씨 어퓨사업본부장은 "미세먼지와 황사 등 갈수록 가혹해지는 환경으로 인해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화장품 시장이 성장할 전망"이라며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은 전국 어퓨 매장, 랄라블라, 온라인 뷰티넷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3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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