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방·안보

속보

더보기

[전문가 진단] 北 '새 전략무기' 선택지는? ①고체연료 ICBM ②다탄두 ICBM ③SLBM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정은 "머지않아 새 전략무기 목격할 것" 확언
전문가, 고체연료 ICBM‧다탄두 ICBM‧SLBM 등 다양한 관측 제기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말 노동당 전원회의를 통해 '새 전략무기'를 언급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그 전략무기가 무엇일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노동당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전원회의 결과 보고를 한 내용을 보도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세상은 곧 멀지 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보유하게 될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확언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그 전략무기가 무엇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때문에 전략무기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까지 개발이 진행됐는지, 그리고 북한이 전략무기를 언제 공개할지 등에 대해 이목이 쏠린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급으로 평가되는 북한의 '화성-14형'.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노동신문]

◆ 선택지①: 고체연료 기반 ICBM…기습 발사 가능해 美에 보다 위협적
    美 전문가 "北, 이미 완료한 액체 엔진시험 기반으로 고체연료 기반 ICBM 개발 가능"

가장 많은 전문가들이 북한의 선택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고체연료 기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다. 북한은 지난해 12월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위치한 서해위성발사장에서 ICBM 액체 엔진연료시험으로 추정되는 시험을 한 바 있는데, 이를 토대로 북한이 빠른 시일 내에 고체연료 기반 ICBM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언 윌리엄스 CSIS 미사일방어국장은 지난달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성능이 크게 향상된 새 ICBM 엔진을 곧 들고 나올 수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북한이 지난 2~3년 동안 우리를 크게 놀라게 만들었던 것을 생각하면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은 2019년 20차례가 넘게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고체연료를 시험했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즉 북극성-3형 발사 때도 고체연료를 사용했다"며 "따라서 지금 북한에선 일종의 고체연료 혁명이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미 북한은 2017년 3월 액체연료를 쓰는 신형 고출력 엔진인 백두 엔진의 연소 시험에 성공한 바 있다. 다시 말해 미국 입장에서는 크게 위협적인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또 이미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세계 주요국들이 고체 연료를 사용하는 등 세계적인 추세가 액체 연료에서 고체 연료로 가고 있다.

특히 액체연료의 경우 발사 전 연료 주입과 이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징후가 감시망에 노출될 수 있다는 약점이 있다. 하지만 배터리처럼 연료를 추진체에 끼우는 방식의 고체연료는 사전 포착이 어렵고, 기습발사가 가능해 액체연료를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위협적일 수 있다. 때문에 다수의 전문가들은 북한이 액체연료보다는 고체연료 시험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독일의 미사일 전문가인 마커스 실러 박사는 지난 2일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핵 강국인 미국, 러시아, 중국 모두 고체연료 기반으로 전환했다"며 "북한은 이들 국가와 동등한 역량을 보유했다는 점을 선전하기 위해 고체연료 기반 ICBM 역량 과시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미연합사 작전참모 출신인 데이비드 맥스웰 민주주의수호재단 선임연구원도 같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발사 준비시간이 짧은 고체연료 기반 ICBM일 가능성도 있다"며 "미 본토에 대한 기습공격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방위 셈법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과 교수 역시 "북한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북한이 가고 있는 방향성으로 보면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ICBM을 개발하려고 노력 중인 것이 확실하다"며 "전략무기는 고체연료 기반 ICBM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3월 18일 북한이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탄도미사일 엔진 지상분출 시험을 실시했다. [사진=노동신문]

 ◆ 선택지②: 신형 액체엔진 기반 다탄두 ICBM…최근 미국을 긴장시킨 시험의 정체
   신종우 "北, 신형 액체엔진 기반으로 화성-15형 뛰어넘는 다탄두 ICBM 개발 가능"

반면 아직 북한이 고체연료를 기반으로 한 ICBM 개발 단계에 도달했는지 여부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북한이 언급한 새 전략무기가 고체연료 기반 ICBM일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주장도 있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전문연구위원은 "북한이 고체연료 기반 ICBM을 개발했다는 정황이 없다. 시험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른다"며 "따라서 현재로서는 그 부분은 이야기할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신 위원은 그러면서 지난달 동창리 발사장에서 시험했던 신형 액체엔진을 기반으로 한 다탄두 ICBM이 북한의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관측했다.

신 위원은 "지난해 북한이 이스칸데르 미사일, 방사포 등을 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별 거 아니다'라고 하면서 폄하했다"며 "그러던 미국이 바뀌기 시작한 것이 동창리 발사장에서 북한이 ICBM용 신형 액체엔진 시험을 했을 때다. 그 이후로 정찰기도 한반도로 많이 날아오고 있다. 미국도 이제는 북한이 도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즉 북한은 동창리에서 개발한 신형 액체엔진을 가지고 ICBM의 추력을 높인 다음, 탄두 탑재역량을 더 높여 다탄두 ICBM을 개발할 것"이라며 "북한이 이미 개발한 ICBM인 화성-14형이나 화성-15형은 단탄두였는데도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다고 평가받는데 여기에 신형 액체엔진을 만들었다는 건 화성-15형을 뛰어넘는 다탄두 ICBM을 개발할 수 있다는 이야기"라고 분석했다.

북한이 지난해 10월 2일 동해 원산만 수역에서 쏘아올린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 자료사진. [사진=조선중앙tv 캡처]

◆ 선택지③: 신형 잠수함에 탑재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美에 은밀히 다가가 발사 가능
    박원곤 "北이 갖고 싶어 하는 최종적 핵 억지력"‧신종우 "괌‧알래스카 등 타격 시도 가능성"

북한의 선택지로 신형 잠수함에 탑재한 SLBM 발사도 거론된다.

북한은 지난해 10월 2일 SLBM을 발사했다. 이날 북한은 사거리가 약 450km인 북극성 계열의 SLBM을 910여km의 아주 높은 고도로 고각 사격했다. 고각 사격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실제 사거리는 최소 1300km에서 최대 2000km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 노동당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 SLBM은 '북극성-3형'이라는 신형 SLBM이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날 발사한 북극성-3형의 사거리가 최대 2000km에 달할 수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점, 그리고 SLBM은 잠수함을 통해 적에게 은밀히 다가가 쏠 수 있는 발사체라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북한이 이미 미국을 긴장시킬 만한 능력을 갖춘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북한은 발사 당시 잠수함이 아닌 수중 발사대를 이용했다. 이것이 아직 잠수함에서 쏠 능력이 안 돼서인지, 아니면 도발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서 그런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북한이 북극성 계열의 SLBM을 최대 3기까지 탑재할 수 있는 신형 잠수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을 볼 때 머지않아 완전한 신형 SLBM 발사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분석도 가능하다.

박원곤 교수는 "북한 입장에서 잠수함에서 직접 발사되는 SLBM은 최종적인 핵 억지력 확보의 의미를 갖는다"며 "잠수함에서 직접 SLBM을 발사하려면 최소 3000톤급 이상의 잠수함이 있어야 하는데 북한이 그런 잠수함을 보유했는지, 그리고 그 발사시설에서 발사할 능력을 갖췄는지 여부가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북한은 반드시 이 능력을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이 전략무기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신종우 위원도 "전략무기는 북한이 장기간 개발 중인 신형 잠수함에 탑재된 SLBM, 북극성-3형일 가능성이 있다"며 "지난해 1차 시험 때보다 사거리를 늘려서 괌이나 알래스카, 하와이 정도를 타격할 수 있는 수단으로 과시하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uyoung071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벡·금거북이 수수' 의혹 사건 1심 판결이 26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5월까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맏사위인 박성근 변호사의 공직 임명 청탁 명목 등으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총 1억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 임명 청탁을 명목으로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서성빈 드롬돈 대표로부터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도 있다. 이와 함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총선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고,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 가방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 사건을 수사·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른바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규정하며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또 김 여사가 받은 것으로 조사된 이우환 화백 그림, 금거북이,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디올백 등을 몰수하고 그라프 목걸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등의 가액에 해당하는 5630만여 원의 추징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특검팀은 "김건희의 범행은 대통령 배우자로서의 지위를 배경으로 대통령의 각종 권한을 사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고 밝혔다. 반면 김 여사 측은 첫 공판부터 일부 금품 수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알선 대가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특히 이우환 화백 작품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핵심 증인의 진술 번복을 주장하며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여사는 최후진술에서 "저의 경솔한 처신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한다"며 "이 자리까지 오게 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재판부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right@newspim.com 2026-06-26 05:50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4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개똥(류진), 마틴(MARTI:N), 박희주, 차밍(Mingi Cha), 김승주(캐치)이며, 해외 참가자는 제이엑스알(JXR, 태국), 앨리스(Alice, 러시아), 하린(Harin, 독일), 젤리캣(JELLYCAT, 미얀마), 케이시야 탄(Keisya Tan, 인도네시아) 등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예선에서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지원자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국내 참가자인 개똥(류진)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가창했으며, 마틴(MARTI:N)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을 선보였다. 박희주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베이비몬스터의 '위 고업(WE GO UP)'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차밍은 지코의 '터프쿠키(Tough Cookie)'를, 김승주(캐치)는 캔트비블루(Can't be blue)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와 롱샷(LNGSHOT)의 '문워킨(moonwalkin')'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해외 참가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제이엑스알(JXR)은 언차일드의 '언차일드(UNCHILD)'를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앨리스는 베이비몬스터의 '드림(Dream)'을, 하린은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케이시야 탄 역시 전소미의 '덤덤(DUMB DUMB)'으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개똥(류진)은 JTBC '싱어게인2' 27호 가수 출연, Mnet '포커스' 출연, TBS '박스가왕 왕중왕전' 최종 우승 등 화려한 방송 이력을 가진 지원자다. 박희주 역시 영종청소년가요제(장려상), 광주시민가요제(대상), 용인명품가요제(장려상), 전국호수예술제(우수상) 등 여러 가요제를 휩쓴 인재다. 차밍(Mingi Cha) 또한 대구 끼페스티벌에서 12팀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taeyi427@newspim.com 2026-06-24 11: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