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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해경·군부대와 수산자원 보호·해상안전 도모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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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군이 2일 울진해양경찰서, 육군 제50사단 121연대 2,3대대와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영덕군 수산자원 보호와 해상안전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뜻을 모았다.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군이 2일 울진해양경찰서, 육군 제50사단 121연대2.3대대와 군청 제1회의실에서 영덕군 수산자원 보호와 해상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윤석창 영덕대대장(2대대), 최시영 울진해경서장, 이희진 영덕군수, 신대훈 장사대대장(3대대).[사진=영덕군] 2019.12.02 nulcheon@newspim.com

이번 업무협약은 해상안전과 연근해 어업질서 확립, 태풍 등 자연재해 내습 시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이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해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지원 및 상황 공유와 중대한 수산사범 위반행위에 대한 공동대응 등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영덕군과 울진해양경찰서, 육군 제50사단 121연대 2대대, 3대대는 수산자원·해양환경 및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영덕군의 소중한 수산자원과 해양환경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덕군은 앞서 지난 9월 30일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조업지도, 불법어업지도단속을 위해 다목적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진수하고 오는 4일 취항식을 앞두고 있다.

영덕누리호는 연근해 해상에서 안전조업 질서를 확립하고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 할 것으로 기대된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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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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