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북 증평군 좌구산 휴양랜드 예약서비스가 다음달 12일 오후 1시부터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숲나들e'로 통합 운영된다.
29일 군에 따르면 '숲나들e'는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 산림청이 운영한다.
겨울 증평좌구산 전경[사진=증평군] |
이에 따라 현재 군에서 자체 운영하고 있는 예약서비스는 서비스 통합 후 사용이 중지된다.
숲나들e에서는 휴양랜드의 숙박시설과 좌구산 숲 명상의 집, 줄타기 등 체험 프르그램 전체를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예약일 기준 30일 전부터 하루 단위로만 예약할 수 있던 시스템이 6주 전 수요일부터 일주일 단위로 예약할 수 있다.
단, 증평군민은 숙박시설에 한해 7주 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
군민의 경우에는 1월 22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휴양공원사업소(전화043-835-4551∼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좌구산 휴양랜드는 연간 50만 명 이상이 찾는 중부권 최고의 휴양시설로 좌구산 줄타기,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름다리, 천문대, 숲속모험시설 등 다양한 체험을 한자리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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