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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광도약 위해 '2020 해남방문의 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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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일 서울서 '미남해남 4색 홍보관' 운영,다양한 이벤트 진행

[해남=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해남군이 '2020 해남방문의 해'를 추진한다.

해남군은 민선7기 새로운 관광도약을 위하여 적극적인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관광객 400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그 첫 단추로 2020 해남방문의 해 사업을 추진한다.

[해남=뉴스핌] 미남 요리교실 운영 2019.11.13 yb2580@newspim.com

이를 위해 군은 다양한 관광상품 기획, 전 군민이 함께하는 관광수용태세 확립, 관광인프라 구축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대내외에 알리는 대국민 선포식을 오는 19일 서울 동아미디어센터 광장에서 개최한다.

군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선포식이 개최되는 장소에 '미남해남 4색 홍보관'을 설치ㆍ운영하면서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관광홍보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포스트 백남준으로 불리는 이이남 작가가 제작한 '해남으로의 초대'가 팝핀 공연과 함께 해남의 매력을 소개하며, 해남홍보대사로 위촉된 공룡탐험대 고고다이노 '렉스'와 '핑'도 방문객들을 맞으며 2020 해남방문의 해를 홍보한다.

미남해남 4색 홍보관은 '미(美,迷,味,尾)남 해남'을 4계절의 매력으로 풀어내며 해남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진다.

군은 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서울시민들에게 해남을 알려나갈 계획으로, 관광정보를 담아낸 사투리 달력과 수첩, 홍보북 등을 배포할 계획이다.

단체관광객 인센티브에 대한 여행업체 상담도 현장에서 5일간 이뤄지며 다각적인 해남관광 홍보가 펼쳐진다.

선포식에는 명현관 군수와 윤영일 국회의원, 이순이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향우, 여행전문기자와 여행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020 해남방문의 해 선포를 축하한다.

선포식에 앞서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한국관광공사 출입기자와 언론사 여행담당기자, 방송사 여행 프로그램 제작 담당 PD가 참석한 2020 해남방문의 해 언론간담회가 진행된다.

해남군은 관광산업의 전기를 마련코자 '2020 해남방문의 해'를 추진, 지난 10월 2020 해남방문의 해 성공추진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각 실과소별로 연계가능 사업을 발굴해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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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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