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아우디폭스바겐, '2019 교육기부 우수기관'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교육기부 수행역량, 지속발전가능성 등 우수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3일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시상식'에서 국내 수입차 최초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한국과학창의재단 안성진 이사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아우디폭스바겐은 이 자리에서 교육부장관 명의의 교육기부기관 지정서 및 지정패를 받았다.

[사진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난 2011년부터 시행 중인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의 사회환원 및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업·기관 및 대학생 동아리 등을 발굴하는 제도다.

심사대상의 수행역량(목적 및 비전, 운영능력, 성과 및 실적)과 지속발전가능성(교육정책 부합성, 프로그램 구성, 활동계획, 평가계획, 내부교육)을 기준으로 심사위원회의 평가로 최종 선정된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 그룹사장은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투모로드 사회공헌활동의 진정성과 지속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사회의 믿을 수 있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폭스바겐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양성 및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투모로드(TOMOROAD)'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자유학기제 중학교들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투모로드스쿨'을 진행중이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