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한킴벌리는 2일 좋은느낌 더밸런스와 세터 협업을 밝혔다.
- 좋은느낌 더밸런스는 10월 올영픽서 데일리 셀프케어를 내세웠다.
- 여성청결제는 성장세 속 한정세트로 1만8500원에 판매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월 올리브영 위생용품 카테고리 1위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유한킴벌리는 자사 여성 웰니스 케어 브랜드 '좋은느낌 더밸런스'가 패션 브랜드 '세터(SATUR)'와 협업해 10월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보는 '데일리 셀프케어'라는 두 브랜드의 공통 가치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좋은느낌 더밸런스가 제공하는 편안한 Y존 케어 루틴과 세터가 추구하는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해 소비자들이 자연스러운 자기 돌봄 습관을 실천하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좋은느낌 더밸런스 여성청결제는 지난 8월 올리브영 위생용품 카테고리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고, 9월 기준 누적 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올영픽 참가를 통해 제품 판매 호조세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건강한 질 유래 유산균 발효물을 함유하고 98% 자연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Y존 pH 밸런스 유지를 돕는다. 피부 자극 인체적용시험과 소취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무향과 허브향 2종으로 출시됐다.
올영픽 한정 기획세트는 좋은느낌 더밸런스 여성청결제 150mL 2개와 세터 양말로 구성됐다. 10월 한 달간 할인 가격인 1만8500원에 판매되며, 프로모션 첫 주(1~7일)에는 1만5500원 할인가가 적용된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세터 볼캡도 증정한다.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담당자는 "이번 협업은 자기 돌봄과 집중을 라이프스타일로 추구하는 2030 여성들에게 좋은느낌 더밸런스만의 웰니스 케어 루틴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과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