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한국관광공사, 중국·홍콩·대만 현지 대학생 SNS 기자단과 한국 홍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유기 34명 한국 관광지 집중 홍보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8월 말~9월 초까지 중국 및 중화권(홍콩, 대만) 현지 대학생 및 국내 유학생으로 구성된 SNS 기자단과 함께 집중적인 개별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친다.

2018년 글로벌 한유기 단체사진 [사진=한국관광공사]

공사는 베이징, 선양, 우한, 청두, 시안 등 중국내 공사 5개 지사의 대학생 SNS 기자단인 글로벌 한유기(韩游记) 24명을 초청하고 28일부터 9월 1일까지 4박5일간 한국관광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대학생 왕홍(온라인 인플루언서) 및 20대 파워 블로거들로, 주한 중국인 유학생 SNS 기자단인 국내 한유기 34명과 함께 중국 개별관광객과 젊은층의 취향을 담은 한국 관광매력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기자단은 이날 청와대 사랑채 취재를 시작으로 다음날인 29일 공사 K-스타일허브 앞마당에서 '국내 한유기와 함께하는 글로벌 한유기' 환영식을 갖는다. 이어 서울과 수도권 관광지를 중심으로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보물찾기 게임' 등 젊은 트렌드를 반영한 조별 미션 취재도 진행한다.

아울러 오는 30~31일엔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인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를 비롯, 인천지역 전통시장인 신기시장, 강화도 루지 체험 등 한국의 구석구석 숨은 관광매력들을 체험하면서 중국 유력 소셜 미디어 및 개별여행 플랫폼을 통해 전방위로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중화권(홍콩, 대만)의 파워 블로거로 구성된 글로벌 코리아버디스 팸투어도 29일부터 3박4일간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진행된다. 총 32명으로 구성된 이들이 수행할 팀별 미션취재 테마는 뉴트로(New+Retro), 리프레시(Refresh), 트렌디/인싸, 인생샷 스팟 등 요즘 뜨고 있는 SNS 핫 키워드들이며, 세계 최대 EDM 축제인 'EDC 코리아 2019'와 같은 젊은 층의 취향을 저격하는 관광자원들도 집중 홍보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SNS 기자단 초청사업를 통해서 '현지인처럼' 한국을 보다 깊게 느낄 수 있는 체험여행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차세대 주력시장인 중국 대학생 대상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89hk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