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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코스타리카 대통령궁 간담회서 '화성형 사회적 경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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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시장 "화성 중소기업 수출증대 등 판로확장을 위해 적극 노력"

[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서철모 화성시장이 12일 코스타리카 대통령 궁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화성시 소재 기업과 코스타리카 기업 간의 교류협력을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코스타리카공화국 카를로스 알바라도 대통령과 부통령 등이 참석했으며 화성형 사회적 경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화성시 사회적경제와 기업현황, 코스타리카와 교역현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경제협력을 요청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12일 코스타리카 대통령 궁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화성형 사회적 경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화성시 소재 기업과 코스타리카 기업의 교류협력을 제안했다.[캡쳐=서철모화성시장 페이스북]

또한 코스타리카 정부에 화성시 소재 기업과의 무역 교류 활성화와 시 상공회의소, 기업인에 대해 코스타리카 정부가 공식 초청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서 시장은 "오늘 대통령궁에서 두 번째 공식일정으로 코스타리카 마빈 로드리게스 커데로 부통령과 정부 관료, 코스타리카 경제개발지방정부협의체 소속 47개 시장과 실무회담을 가졌다"며 "이 자리에서 화성시 사회적경제와 기업현황, 코스타리카와 교역현황을 설명하고 보다 적극적인 경제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도시로서 중소기업 수출 증대를 위해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검토하겠다"며 "화성시 기업 중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코스타리카를 비롯한 중남미 시장 개척과 판로확장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철모 시장은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와 코스타리카  사회적 경제 분야 협력을 위해 7일부터 기존 19일까지 일정에서 2일 연장해 21일까지 코스타리카, 캐나다, 미국 뉴욕 등을 방문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서울지역 6개 구청장과 사무청장을 맡고 있는 김승수 전주시장과 곽상욱 오산시장 등 17개 시장, 군수,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코스타리카 카를로스 알바라도 대통령 과의 면담에 이어 코스타리카 정부 사회적 경제 협의회 간담회, 에너지, 커피협동조합, 문화, 관광, 보건의료, 금융 협동조합 등 우수사례 현장과 케나다 퀘벡 사회적 경제 핵심기관 샹티에와 뉴욕 브루클린 네이비 야드 도시재생 우수사례 현장도 방문한다.

 jea06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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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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