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더 콜2', 더욱 강력해진 컬래버로 돌아왔다…"힙합하는 윤종신 볼 수 있을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더 콜2’이 더욱 강력해진 컬래버레이션으로 돌아왔다.

5일 서울 상암동 CJ ENM센터에서는 Mnet ‘더 콜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선영 CP, 이창규 PD, 뮤지, 유세윤, 윤종신, 소유, 윤민수, 김종국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뮤지(왼쪽부터), 유세윤, 윤종신, 소유, 윤민수, 김종국, 이선영 CP, 이창규 PD가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에서 열린 Mnet '더 콜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07.05 mironj19@newspim.com

이번 예능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만남, 세상에 없던 콜라보 프로젝트로 주목 받아왔다.

이선영 CP는 “‘더 콜1’을 하면서 아티스트들이 굉장히 좋은 기운을 얻었는데 여기 계신 분들과 이번에도 좋은 콜라보를 만들었으니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다양한 연령대를 사로잡을 수 있는 아티스트들이 나올 예정이다. 집요한 섭외력으로 이뤄냈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단순히 오디오 프로그램이 아니더라. 가수, 프로듀서들이 모여서 쇼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완성품은 결국 쇼라고 생각한다. 그걸 생각해내는 결과물이 굉장히 창의적이다. 몇 회 촬영하면서 놀랐다. 그런 부분을 보는 것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유세윤 역시 “이번 참가자들은 예능도 하고 음악도 하는 분들이라 매칭하는 것이 굉장히 재밌다. 시즌1도 재밌었지만 시즌2는 좀 더 풍성한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이선영 CP가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에서 열린 Mnet '더 콜2'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7.05 mironj19@newspim.com

네 팀 중, 유일한 홍일점은 바로 소유다. 그는 “그간 컬래버를 할 때 주로 곡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각각의 미션을 하면서 참여도 하다보니 각자 같은 곡을 받고도 이렇게 다른 해석을 하는구나 느꼈다. 신기하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뮤지는 “재미와 예능 요소가 있지만 사실 쉬운 작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른 장르의 가수가 모여 2주 안에 무대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제작진도 고생하고 있다. 보기 드문 컬래버를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더 콜’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만큼 더욱 강력한 포맷을 준비했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시즌과 달리 4명의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뮤직 패밀리를 구성하며, 1차부터 3차까지 각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러브콜 스테이지 무대를 거쳐 어떤 곳에서도 만나볼 수 없던 뮤직 패밀리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유브이 뮤지, 유세윤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에서 열린 Mnet '더 콜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07.05 mironj19@newspim.com

이 CP는 “시즌1에 이어 수많은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비밀이라 말씀을 많이 못 드리지만 살짝 예고를 드리자면 온가족이 모여 저녁 먹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엄마, 아빠를 두근거리게 하는 가수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수, 다양한 세대의 뮤지션이 모이는 라인업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뮤지는 “힙합이 뭔지 보여주는 종신이 형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스포'해 시선을 끌었다.

끝으로 윤종신은 “‘더 콜’이 아니면 보기 힘든 무대가 될 것이다. 그게 ‘더 콜’의 매력이다. 매칭하는 과정 속에서 생각지도 않은 커플이 완성되고 그 커플의 곡도 재밌을 거다. 과정과 결과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더 콜2’는 오늘(5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