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서울시

속보

더보기

서울시, ‘제1회 서울사회협약 정책포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일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 민선 7기 공약사업
서울사회협약 마련 위한 시민, 지역사회, 서울시 논의
서울사회협약추진단서 내용 구체화, 12월 협약 체결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5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사회협약을 말하다’ 주제로 ‘제1회 서울사회협약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사회협약 포럼은 민선 7기 공약 사업인 서울 사회협약 추진을 위해 서울 사회협약의 필요성과 시민사회 영역별 협약 당사자와의 토론을 통해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시민(지역) 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함이다.

[사진=서울시]

이번 포럼은 전문가의 기조 강연과 서울시 혁신 정책의 파트너인 민간 영역의 활동가 7인의 토론 발제를 통해 서울시와 다양한 시민사회, 지역사회 주체들의 참여 의지를 높일 예정이다.

포럼은 1부 ‘제안’과 2부 ‘바람’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서울사회협약을 제안합니다’라는 주제로 김병권 서울특별시 협치자문관의 서울사회협약 추진 배경과 취지에 대한 기조 강연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서울사회협약에 바랍니다’ 라는 주제로 서울시 혁신 정책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복지, 사회적경제, 여성, 자원봉사, 청년, 환경, NPO 등 다양한 민간 영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의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포럼에서 논의된 서울사회협약 내용은 민간 전문가와 서울혁신기획관 등으로 구성된 비상설회의체인 서울사회협약추진단을 통해 사회협약의 내용을 구체화하고 상호 책임과 의무를 반영해 오는 12월에 서울시와 민간 주체간 서울사회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류홍번 서울사회협약추진민간단장(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활성화 위원장)은 “민선5,6기에 구축한 협치 시정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공공, 민간 간 상호신뢰에 기초한 실질적 협력이 이행되도록 합의된 협치 행동규약 정립이 필요한 만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선애 서울혁신기획관은 “민선7기를 맞아 서울시 민관협치가 시민 참여에서 권한 이양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서울사회협약이 그 마중물로써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