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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문대통령, 어리석게 달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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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기본과 상식'을 강조하며 한국당을 비판한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황 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국정을 담당하고자 하는 정당이라면 국가 운영의 근본에 관한 문제만큼은 기본과 상식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발언했다"면서 "며칠전 5.18 기념식에서 '독재자의 후예'라고 했던 대통령 발언도 함께 떠오른다"고 말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5.18 망언으로 논란이 됐던 자유한국당을 겨냥했던 발언을 에둘러 비판한 셈이다.

황 대표는 그러면서 "문득 불교설화에 나온 이야기가 생각난다"면서 "지혜로운 사람이 한 사람에게 '달'을 보라며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켰는데, 어리석은 사람은 손가락만 볼뿐, 정작 달은 쳐다보지 않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런 대통령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황교안 대표 페이스북]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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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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