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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권 다루는 특허청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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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유노윤호·2위 백종원·3위 BTS 등…페이스북 조사 결과

[대전=뉴스핌] 최태영 기자 =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지식재산권을 다루는 특허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을 누구일까.

20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15일간 페이스북을 통해 ‘특허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누구일까요’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유노윤호가 40.46%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특허청과 어울린다고 꼽힌 연예인들 [사진=특허청]

유노윤호 지지 이유로는 ‘특허청 원픽(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 ‘취미가 발명이고 특허도 있어서’, ‘에디슨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발명가도 열정이 없으면 끝없는 도전을 할 수가 없어서’, ‘스마트한 특허청과 어울린다’’, ‘스캔들 하나 없는 진실한 연예인’ 등의 댓글이 달렸다.

백종원을 추천한 사람들은 ‘대패삼겹살을 발명하신 분’, ‘상인들에게 큰 희망을 주기 때문에’, ‘특허청과 캐미 뿜뿜할 듯’ 등의 글을 남겼다.

방탄소년단에 대해서는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열정이 특허청과 어울려요’, ‘ARMY(BTS 팬클럽 명칭) 상표권 등록으로 팬사랑 보여준 BTS 최고’ 등의 추천 이유를 남겼다.

‘ARMY’는 방탄복과 군대처럼 긴밀한 관계에 있는 사이라는 의미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2017년 7월 상표출원해 지난해 10월 등록됐다.

이 밖에 유재석, 이천희, 유해진, 이승기, 박보검, 김건모, 아이유 등이 다수의 지지를 얻은 특허청과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뽑혔다.

이춘무 특허청 대변인은 “5위 안에 포함된 연예인들은 모두 자신의 지식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연예인”이라며 “향후 정책홍보와 국민 소통에 참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5위를 차지한 영화배우 이천희는 특허청 유튜브, 페이스북 등으로 매일 방송되는 소셜토크쇼 ‘4시! 특허청입니다’ 100회 특집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6일부터 보름간 일반 국민들이 특허청 페이스북 댓글로 ‘특허청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을 한명씩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민 600여 명이 참여해 모두 550여 개의 유효응답을 얻었다고 특허청은 전했다.

cty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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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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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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