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마블문화재단은 4일 지타워에서 임직원 가족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부모 대상 자녀 게임 지도 교육법 강의와 자녀 게임 개발·발표 체험을 통해 부모 직무 이해를 도왔다
- 넷마블게임박물관 스탬프 투어 등으로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양성 취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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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4일 지타워에서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자녀들이 부모의 일을 이해하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 소개, 게임 지도 교육법 강의, 직업 체험, 박물관 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넷마블 임직원들이 자녀들에게 회사를 소개한 후 최정호 게임문화재단 소장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 게임 지도 교육법'을 강의했다. 게임 관련 교육 고민 사례를 공유하고 올바른 이용 지도법을 제시했다. 같은 시간 자녀들은 모둠별로 게임 개발 및 발표 체험을 통해 부모의 일을 직접 경험했다.
마지막으로 가족들은 넷마블게임박물관에서 스탬프 투어와 기념 촬영에 참여했다.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2018년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