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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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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달표면 탐사에서 협력...정상회담에서 합의/닛케이
月面探査で日米協力 首脳会談で合意へ 宇宙空間利用、中国を意識

- 러시아, 경제 둔화 선명...1분기 0.5% 성장에 그쳐/닛케이
ロシア経済、減速鮮明に 1~3月、0.5%成長どまり

- 아베 총리 "납치문제는 정권 최중요과제"...집회 인삿말 전문/산케이
安倍首相「拉致問題は政権の最重要課題」 国民大集会あいさつ全文

- 납치피해 가족, 도쿄에서 대규모 집회 "요구 물리지 말고 협상을"/NHK
拉致被害者家族が東京で大規模集会「要求下げず交渉を」

- 퇴직대행서비스, 업자vs변호사...트러블 피하고픈 본인대신 회사에 퇴직 의사 알려줘/아사히
退職代行サービス、業者VS.弁護士 トラブル恐れる本人に代わり会社と接触

- "스가 씨 체면을 망칠 수 없다" 장기정권, 관에서 퍼지는 손타쿠/아사히
「菅さんの顔を潰せない」 長期政権、官から広がる忖度

- 플라스틱 쓰레기 중국 수입 금지로 영향 받은 지자체 30%/NHK
プラスチックごみ保管増などの影響 自治体で3割

- 북방영토 '전쟁' 발언한 日의원, 전 소속정당의 '러시아 사죄'에 "의미불명" 비판/산케이
「意味不明な対応」と丸山衆院議員 ロシアに謝罪した維新幹部を批判

- 참의원 선거 여당에 사각?...의외로 늘지 않는 여론조사 '득표율'/산케이
参院選へ与党に死角か 意外と伸びない世論調査の「得票率」

- 10월 소비증세 반대 57%...교도여론조사/교도통신
10月の消費増税、反対57% 共同通信世論調査

- "사가현은 한국이나 북한같다" 자민당 의원 발언/지지통신
佐賀は「韓国か北朝鮮のよう」=自民・谷川氏

- 모테기 경제재생상, 차 수출규제 "우려없다"/지지통신
茂木再生相、車輸出規制「懸念ない」=米に反対と通知

- 日주요기업의 50%, 부업 해금...사원성장, 신사업에 기대/닛케이
副業解禁、主要企業5割 本社調査、社員成長や新事業に期待

- '빙하기 세대' 직업 불안정...정부, 3년 집중 지원/닛케이
「氷河期世代」職なお不安定 政府、3年集中支援

- '미국 크라우드법' 대응에 당황하는 일본기업...해외서도 정보개시 요구/닛케이
対応に戸惑う日本企業 国外でも情報開示求める

- 토요타 사장 "사업계 혁신적 변화"...미국 대학서 강연/닛케이
トヨタ社長「車業界に革命的変化」 米大で演説

- 정보통신시장, 연173조엔 확대...총무성 시산/닛케이
情報通信市場、年173兆円拡大 総務省試算 G20で表明へ

- 이노우에 나오야, 괴물 증명...259초 TKO...WBSS결승 상대는 도나이레/산케이
井上尚弥、「怪物」証明の259秒でTKO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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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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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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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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