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지표

속보

더보기

[일문일답] 통계청 "월별 지표 변동폭 커…분기로는 생산·투자 줄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월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분기 기준 생산·설비투자 감소"
"동행·선행 순환변동치 10개월 연속 감소"
"전월비 하락폭은 둔화…증가한 경기지표 수도↑"

[세종=뉴스핌] 최온정 기자 = 통계청은 지난달 생산·소비·투자 등 산업활동 주요지표가 모두 늘어난 것과 관련해 "월별 지표는 변동폭이 크다"며 "분기별로는 생산과 투자는 마이너스"라고 설명했다.

김보경 통계청 산업동향과장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3월 산업활동동향과 관련해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과 소비는 2월과 비교해 각각 1.1%, 3.3% 증가했다. 설비투자도 10.0% 증가해 생산·소비·투자 모두 늘어나는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해 김 과장은 "설비투자는 24개월 만에 최대로 증가했고 건설기성도 증가폭이 컸다"면서도 "월별 지표가 변동폭이 크다"고 지적했다.

김 과장은 "주로 분기별로 보거나 경기지표를 보는데 분기별로는 전산업·광공업 생산과 설비투자는 마이너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동행 순환변동치와 선행 순환변동치는 2월에 비해 줄었다. 두 지수 순환변동치가 10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최초"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긍정적인 점은 2월 하락폭이 컸는데 3월은 하락폭이 줄었다는 점"이라며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 구성지표 중 전월대비 증가한 지표 수가 늘어난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3월 산업활동동향(전월대비) [자료=통계청]

다음은 김보경 통계청 산업동향과장과 기자들의 일문일답.

-3월 달에 왜 전부 좋아졌나.

▲2월에 워낙 안좋았기 때문에 기저효과가 작용했다. 또 3월 특징으로 소매판매가 많이 늘었다. 설비투자는 2월에 상당폭 감소해 지난달에 반등한 성격도 있고 설비투자도 꽤 많이 늘었다. 24개월 만에 최대로 증가했다. 건설기성도 증가폭 컸다.

-설비투자 24개월만 최대 증가 이유는.

▲2월 달 수입이 급감하면서 설비투자가 안좋았는데 그에 따른 반등효과도 있다. 항공기 수입이 늘었다. 또 지금 5G 관련 통신망 구축도 있고 휴대폰도 신제품 출시돼 영상음향 및 통신기기 늘면서 증가했다.

-1월에는 트리플 증가했고 2월 트리플 감소했다. 3월에 또다시 트리플 증가한 이유는.
▲월별로는 변동성이 크다. 또 2월은 설 효과도 있었다. 월별 지표 특성상 변동폭 큰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주로 분기별로 보거나 경기지표를 보거나 한다.

-투자 보면 3월 반등폭 있는데 1분기는 마이너스다

▲전산업하고 광공업은 마이너스다. 설비투자도 마찬가지다. 단 분기별로 보면 작년 4분기에 비해서도 올해 1분기 하락폭이 확대되거나 둔화되는 모습. 설비투자도 반도체 단기투자 기저효과 남아있어 좋지 않은 상황이다. 건설기성은 그간 3~4분기 연속 감소해 1분기에는 증가했다.

-동행 순환변동치와 선행 순환변동지표가 동반 하락한 이유는.

▲3월은 2월에 비해 반등하긴 했는데 반등 폭이 크진 않았기 때문. 두 지수 순환변동치가 연속 10개월 감소한 것은 최초다.

-소매판매는 전월비 기준으로 얼마 만에 가장 크게 증가했나.

▲전월비 소매판매는 3.3% 증가해서 2015년 2월 3.6% 이후 49개월 만에 가장 크게 증가. 특히 가전제품과 승용차, 화장품 등 3개 품목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 3월초 미세먼지가 심해서 공기청정기·의료건조기 판매도 늘었다. SUV·대형차 등 출시효과도 있었다. 그런 부분이 앞으로도 반영될 예정이다.

-광공업생산 늘어난 것 관련 반도체 수출이 증가했다고 하는데 일시적 요인인가

▲아직 서버용 투자 회복 기미는 없다. 아무래도 최근 출시된 휴대폰들이 과거에 비해 반도체 탑재용량 증가하면서 모바일용 메모리반도체 수요 증가하고 수출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건설수주는 철도 등 증가품목이 늘었다고 하는데 자세히 설명해 달라.

▲건설수주도 큰 규모의 수주 있을 때 변동이 크다. 올 3월에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A노선이라고 해서 2조4000억원 규모 계약이 있어 큰 폭의 상승 보였다.

-건설기성은 얼마 만에 최대폭 증가인가.

▲3월에 8.9% 증가했는데 11년 12월 11.7% 이후 87개월 만에 최대치다. 건설기성은 최근 분기로 보면 3-4분기 감소했다. 그런 기저효과로 늘었다. 다만 아직까진 주택경기가 좋은 상황 아니라 앞으로의 흐름이 증가할 것으로 보긴 어렵다. 지켜봐야한다.

-그러면 3월은 전월대비로 보면 지표가 좋고 분기로 보면 그렇게 좋다고 얘기하긴 힘든 것 같다. 전체적으로 경기를 어떻게 봐야하나

▲종합적으로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소폭 하락했다. 그런데 긍정적인 것은 2월 하락폭이 컸는데 3월은 그에 비해 하락폭이 줄었다는 점이다. 전월대비 증가한 구성지표 수가 늘어난 점도 긍정적이다. 하락폭은 둔화된 것으로 보인다.

-동행지수서 증가한 지표는 어떤 것이 있나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7개지표로 구성된다. 2월에는 0% 두 개 빼면 마이너스였는데 3월엔 증가지표 3개가 있다. 종합지수도 지난달 증가한 지표 수가 2월에 비해 늘어나고 있어 긍정적. 단 2월에 떨어지고 3월에 올라갔다. 수준자체는 1월 수준으로 갔기 때문에 평균으로 보면 분기는 작년 4분기에 비해 올해 1분기는 좋지 않다. 1월 수준에 못 미쳤기 때문에 경기종합지수는 회복을 못했다고 보면 된다.

-3월 지표 기준으로는 바닥을 쳤다고 볼 수 있나

▲그건 좀 봐야한다. 지금 동행지수로 보면 소폭이지만 하락했고 그게 앞으로도 생산같은 경우 반도체 품목 일부 증가했지만 전반적으로 바닥을 쳤다고 하기엔 이른 시점이다.

-1분기 제조평균가동률 71.9%는 언제이후로 가장 낮나

▲2009년 1분기 66.5% 이후 최저치다.

onjunge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사진
"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