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마켓·금융

속보

더보기

중국 커촹반과 홍콩·미국 나스닥 전격 비교, 차세대 BAT는 어디에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커촹반 파격적인 다양한 제도실험 눈길, 홍콩 지위 위협
미국 나스닥에 비해선 투자자 보호 등 제도 미흡

[타이베이=뉴스핌] 강소영 기자='상하이판 나스닥'으로 불리며 출범 전부터 전 세계 자본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는 커촹반(科創板)의 정식 개장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매체는 이르면 6월 첫 상장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커촹반이 홍콩 및 미국 나스닥과 어깨를 나란히 할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는 커촹반에서 차세대 BATJ(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징둥)가 나타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설립 후 불과 20년도 안된 BATJ는 중국 최고의 IT 기업으로 성장했고, 전 세계로 영향력을 뻗치는 글로벌 기업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자본시장과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타깝게도 이들 4개 기업 모두 중국 A주가 아닌 홍콩과 미국 증시에 상장했다.

커촹반의 성패는 향후 BATJ처럼 성장할 수 있는 유망 기업을 얼마나 유치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잠재 성장성이 높은 기업 유치를 위해 중국 금융당국이 '파격'에 가까운 다양한 제도를 커촹반에 도입한 것도 이 때문이다. 현재 중국 시장의 반응도 뜨겁다. 1차 상장심사 대상에 오른 9개 기업 외에도 많은 중국 과학기술 기업이 커촹반 상장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촹반 시장이 안착하면, 홍콩과 미국 나스닥 시장도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전 세계 기업의 상장이 가능한 홍콩·미국과 달리 커촹반에는 중국 기업만 상장할 수 있지만, 중국 과학기술 수준의 향상 속도로 보면 BATJ와 같은 '대어'를 두고 경쟁해야 할 시장이 늘어나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커촹반의 가능성은 이 시장에 상장할 기업을 통해 간접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중국 디이차이징(第一財經)은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기업 상장 시장으로 자리매김한 홍콩 증시와 미국 나스닥 시장을 커촹반 시장과 비교 분석하고, 이를 통해 커촹반 시장의 잠재력과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했다.

◆ 빛을 잃어가는 홍콩GEM, 홍콩을 배우는 커촹반이 대항마 될 수 있어

커촹반에서는 기존 A주에선 도입하지 못했던 다양한 제도가 시행된다. 엄격한 증권당국의 승인을 얻어야 하는 기존 상장 제도와 달리 커촹반에선 주식 등록 시스템이 도입된다. 재무구조에 대한 요건도 대폭 완화돼 적자를 내는 기업이라도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커촹반에 상장할 수 있다.

이 밖에 차등의결권, 계약통제모델(VIE)도 허용했다. 주가 변동폭 제한도 대폭 완화했다. 상하이와 선전 거래소는 일일 주가 상·하한 변동폭이 10%로 정해졌지만, 커촹반은 20%로 확대했다. 커촹반 개장 첫 5일은 주가 상하한 한도 규제가 없다.

이러한 일련의 개혁을 통해 커촹반은 중국 본토 주식시장 가운데서 홍콩과 미국 나스닥의 제도와 가장 유사한 시스템을 가진 시장이 됐다.

상장을 희망하는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적자 상태에서도 상장이 허용된 재무지표 개혁이 가장 파격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벤처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가장 매력적인 유인책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근처 홍콩거래소도 지난해 과학기술 기업 유치를 위해 상장사의 재무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재무요건으로만 보면 홍콩거래소가 커촹반보다 진입 문턱이 낮다고 볼 수 있다. 홍콩의 창업판인 GEM의 상장 문턱은 더욱 낮다.

그러나 시장 전문가들은 홍콩 창업판이 설립 당시의 목표에서 갈수록 멀어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GEM 상장 기준이 너무 약해 기업 검증 능력이 부족하고, GEM 시장이 유동성 확대에 의존한 나머지 시장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정보공개, 기업가치 산정 시스템도 불완전해 글로벌IPO 시장에서 홍콩GEM이 점차 외면을 받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홍콩시장보다는 다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커촹반이 상장 후 오히려 유리한 입지를 다질 수 있을 전망이다. 홍콩 제도를 모방하면서 홍콩 시장의 실패 경험을 흡수하면 커촹반이 홍콩을 대체할 신흥기업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스닥은 재무적, 유동성 및 기업지배구조에서 비교적 다양한 기존을 제시하고 있다. 홍콩GEM과 상하이 커촹반에 비하면 상장 요건이 매우 다층적이다. 다양한 상황의 기업에 세분화된 필요조건을 적용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장 요건을 갖춘 기업에게는 나스닥-GS, 상품과 서비스가 글로벌 수준에 도달한 기업은 나스닥-GM, 자본조달이 목적인 회사에는 나스닥-CM의 상장 요건 선택을 제시한다. 

◆ 거래제도, 커촹반 편리성과 개방보다 안정성에 방점

커촹반의 투자자와 거래제도에서 홍콩과 미국 나스닥보다 다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홍콩과 미국은 투자자에 대한 조건이 없지만, 중국 커촹반은 개인투자자의 경우 ▲ 2년 이상의 증시 투자 경험 ▲ 증권계좌 잔고 50만 위안 이상의 조건을 내걸었다. 이상의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개인투자자는 공모펀드 등을 통한 간접투자를 할 수 있다.

주가 변동폭 제한도 설정했다. 커촹반 개장 후 첫 5거래일은 주가 상하한선 제한이 없고, 이후부터는 등락폭 20%의 규제를 받게 된다. 상하이와 선전거래소의 10%보다는 두 배 늘어났지만, 홍콩과 미국에는 없는 시스템이다.

데이트레이딩(T+0)이 가능한 홍콩 미국 나스닥과 달리 커촹반도 기존 A주와 마찬가지로 T+1(당일 매수한 주식을 다음날 매도 가능) 제도를 채택했다. 시장과 투자자의 인식이 비교적 성숙한 홍콩과 미국 증시와 달리 처음 실험적인 제도 시행을 앞둔 커촹반의 경우 안정성과 리스크 억제에 방점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대주주 등의 보호예수 기간도 홍콩 메인보드와 나스닥보다 훨씬 길게 설정됐다. 홍콩 메인보드와 미국 나스닥은 기본적으로 6개월의 보호예수 기간을 뒀지만, 커촹반은 상장신청인과 대주주가 IPO 이후 최대 36개월 동안 신주를 매도할 수 없도록 제한했다.

◆ 커촹반 엄격한 상장폐지 추구, 그러나 투자자 보호 여전히 미흡

커촹반은 상장 요건을 대폭 완화한 반면 , 정보공개와 상장폐지 등 투자자 보호 요건을 특별히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집행의지, 시장 환경, 관련 법률 등의 측면에서 여전히 미국과 같은 선진 시장에 비해 투자자 보호 장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미국 나스닥은 매우 엄격한 상장폐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 궈위안(國元)증권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나스닥 상장 기업은 70개였지만, 그해 상장폐지를 한 기업은 224개에 달했다. 최근 몇 년 나스닥 상장폐지 기업 수량이 가장 적었던 해는 2014년으로 전체 상장사의 32%에 해당하는 기업이 상장폐지됐다.

커촹반도 중국 증시로서는 '역사상 가장 엄격한' 상장폐지 제도를 시행할 방침이다. 시장 건전성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다.

그러나 시장 전문가들은 실제 커촹반의 '호언장담' 처럼 부실기업의 상장폐지가 엄격하게 이뤄질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A주에서도 상장폐지 시행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투자자 보호 관련 법률도 미흡한 것으로 지적을 받고 있다. 미국은 상장사의 위법행위가 발생하면 집단소송, 행정 중재와 조종, 페어펀드(Fair Fund) 등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하지만 중국은 민사소송 제도가 불완전하고, 금융투자 상품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발생할 경우 투자자의 권익을 보호할 장치가 부족하다. 

중국 금융당국도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커촹반 운영 과정에서 제도적으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지만, 시장이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신속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js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사진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