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3월 첫째주, 수원역푸르지오자이 등 2564가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원역푸르지오자이 등 견본주택 3곳 개관 예정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내달 첫째주에는 봄 분양시장 개막을 맞아 전국에 2500여가구가 분양한다.

28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첫째주에는 전국에서 아파트 2564가구가 신규 분양할 예정이다.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블루밍더마크’,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지구시티프라디움’이 분양을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3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경기 수원시 고등동 ‘수원역푸르지오자이’,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아펠리체(오피스텔)’, 강원 원주시 무실동 ‘원주더샵센트럴파크’가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자료=부동산114]

◆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블루밍더마크’

벽산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1008번지 일원에 ‘시흥월곶역블루밍더마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9층, 2개 동, 전용 55~65㎡, 총 270가구 규모다. 지역 내 10년 만에 들어서는 소형 아파트다.

단지에서는 수인선 월곶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에서 차량 10분 거리에 신세계 복합 쇼핑몰, 에코피아(워터파크), 영화관, 종합병원이 위치해 있다. 시흥시청, 갯골 생태공원, 인천종합터미널도 단지에서 8km 이내에 있다. 월곶초등·중학교, 월포초등학교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반경 10km 이내에는 남동공단, 시화공단, 반월공단, 시화MTV를 비롯한 산업단지들이 있어 20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산업단지 고용인원은 36만명으로 추정된다.

오는 2024년에는 시흥~안산~광명~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이 개통할 예정이며 오는 2023년에는 경강선(월곶~판교선)도 개통 예정이다. 향후 경강선을 이용해 강남권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 제2·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시흥-평택간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도 있다.

◆ 경기 수원시 고등동 ‘수원역푸르지오자이’

대우건설은 GS건설, 태영건설, 금호건설과 함께 짓는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를 경기 수원시 수원고등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A-1블록에서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3개동, 전용면적 59·74㎡, 총 4086가구 규모다. 단일 아파트 단지로는 수원에서 최대 규모다. 일반 분양분은 797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283가구 △74㎡ 514가구다.

단지에서는 지하철 1호선, 분당선, 한국고속철도(KTX) 환승역인 수원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올해 개통 예정인 수인선과 오는 2021년 착공예정인 수원발 KTX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난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수원~양주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도 향후 이용 가능해진다.

교육 시설로는 단지로부터 반경 1km 안에 수원초등학교와 화서초등학교, 수원여자고등학교, 숙지초등·중·고등학교가 있다. 단지에서는 팔달공원과 숙지산, 서호공원이 가깝다. 근처에 경기도청과 수원시청을 비롯한 행정기관도 있다. CGV 영화관과 AK플라자, 롯데마트, 서수원버스터미널도 이용할 수 있다.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견본주택은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221-17번지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오는 2021년 2월이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