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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월 마지막 주 ‘e편한세상계양더프리미어’ 등 전국 645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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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1월 마지막 주에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e편한세상계양더프리미어'를 비롯해 전국에서 6400여가구가 분양한다.

25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마지막 주에는 10개 사업장에서 총 645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 2496가구, 지방 3962가구다.

서울 광진구 화양동 ‘e편한세상광진그랜드파크’, 인천 계양구 효성동 ‘e편한세상계양더프리미어‘,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비스타동원’이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다음 주 모델하우스 개관 소식은 없다. 설 연휴를 앞두고 한 주 쉬어가는 분위기다.

[자료=부동산114]

◆ 서울 광진구 화양동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

대림산업은 서울 광진구 화양동 일대에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1개동 규모다. 전용 84㎡~115㎡를 비롯한 9개 타입, 총 73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서울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할 수 있다. 강변북로, 올림픽도로를 비롯한 도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생활편의시설로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광진문화예술회관, 건국대학교병원이 주변에 있다.

교육시설로 단지 남측에 구의초등학교, 구의중학교가 있고 건대부속고등학교, 건국대학교가 가깝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12에 위치한 대림 주택문화관에 마련된다.

◆ 인천 계양구 효성동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삼호와 대림산업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254-14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효성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646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46~84㎡, 총 83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시 계양구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9.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청약·대출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주택담보대출비율도 조정대상지역보다 10% 정도 높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1순위 청약, 오는 3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비스타동원’

동원개발은 대구 동구 신천동 478번지 일원에 뉴타운신천 주택재건축 단지인 ‘동대구 비스타동원’을 분양한다.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지하 2층~지상 23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24가구 규모다. 이 중 36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 주변에는 국내 최초 민자 복합환승센터인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있다. 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대구지하철 1호선, 한국고속철도(KTX), 수서고속철도(SRT)가 지나는 동대구역을 비롯해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이 모여있다. 이에 따라 철도, 버스, 지하철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신세계백화점(대구점), 영화관, 아쿠아리움, 서점을 비롯한 문화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현대시티아울렛(대구점), 이마트(만촌점), 동구시장, 법원, 검찰청이 가깝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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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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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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