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靑, '총선 출마' 백원우 후임 인사 등 4개 靑 비서관 임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청와대 비서관 내부 인사, 김영배 민정·이진석 정책조정 임명
김우영 자치발전·민형배 사회정책비서관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청와대가 총선 출마를 위해 떠나는 백원우 민정비서관 후임 인사 등 청와대 비서관 인사를 단행했다.

경기 시흥 갑 출마가 유력한 백 비서관 대신 김영배 현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이 민정비서관으로 임명됐다.

김 비서관은 1967년생, 부산 출생으로 부산 브니엘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도시 및 지방행정학 석사 학위를, 미 시라큐스대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 고려대에서 정치외교학 박사를 수료했다.

김영배 청와대 민정비서관(사진 좌), 김우영 자치발전비서관(사진 우) [사진=청와대]

김 비서관은 국가 균형발전위원회 위원과 서울시 성북구청장,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통령 비서실 정책조정비서관으로 재직 중이다.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에는 김우영 제도개혁비서관이 임명됐다. 김 비서관은 1969년생 강원도 강릉 출생으로 강릉고와 성균관대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 비서관은 서울시 은평구청장과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 홍보대사, 서울시 구청장 협의회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통령 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신임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에는 이진석 현 사회정책비서관이 임명됐다. 이 비서관은 1971년생 울산 출생으로 학성고와 고려대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 비서관은 서울대 의과대 부교수와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을 지냈고, 현재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 비서관으로 재직 중이다.

이진석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사진 좌)과 민형배 사회정책비서관(사진 우) [사진=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에는 민형배 현 자치발전비서관이 임명됐다. 민 비서관은 1961년생 전남 해남 출생으로 목포고와 전남대 사회학과, 전남대에서 사회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민 비서관은 전남대 사회과학연구원 전임 연구원과 대통령 비서실 사회조정3비서관,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을 지냈고, 현재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비서관으로 재직 중이다.

청와대 비서관 인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현재 공석인 의전비서관, 고용노동비서관, 과학기술보좌관에 대한 인선이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구정 설 연휴 이전에 공석인 비서관직 인선이 있을 수 있다고 해 조만간 공석인 청와대 비서관직에 대한 인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