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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대 울산, '럭키뉴이어 패키지' 100실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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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호텔현대 울산은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럭키뉴이어(Lucky New Year) 패키지’를 100실 한정 판매한다.

이번 선보이는 ‘럭키뉴이어 패키지’는 지난달 선보인 ‘럭키유(Lucky You) 패키지’에 이은 두 번째 리뉴얼 오픈 기념 패키지다. 럭키유 패키지가 출시 약 2주 만에 100실이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끌면서 특별한 혜택을 담은 스페셜 패키지 2탄을 마련했다.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 △로랑페리에 샴페인(375ml) 1병 △아모레퍼시픽 프라도어 바디크림(150ml) 1개 등으로 구성됐다. 100실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16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부터다.

체크인 시 200년 전통 로랑페리에 샴페인(5만원 상당)과 아모레퍼시픽의 프라그랑스 브랜드 프라도어 정품 바디크림(4만원 상당)이 담긴 럭키백을 증정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스위트룸 숙박권(1매)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여기에 조식 뷔페 이용 시 성인 2만3000원(정상가 3만2000원), 소인 1만3000원(정상가 2만3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현영석 호텔현대 울산 총지배인은 “프리미엄 샴페인과 바디크림 세트에 럭키드로우를 통한 스위트룸 당첨 기회까지 새해 행운과도 같은 특별한 리뉴얼 오픈 기념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호텔현대 울산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행운이 깃든 하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혜택의 럭키 시리즈 패키지를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호텔현대 울산 럭키뉴이어 패키지[사진=호텔현대]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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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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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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