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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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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오늘 도쿄증시 상장...IPO 규모 2.6조엔으로 역대 최고/지지
ソフトバンク、過去最大の上場=売り出し2.6兆円

- 日 정부, 일본-미국-유럽 잇는 '데이터 유통권' 구축 검토/닛케이
日米欧で「データ流通圏」 政府検討、圏外流出なら課徴金

- 방일 관광객, 처음으로 3000만명 돌파...'관광마찰' 등 과제로 부상/지지
訪日客、初の3000万人=「観光摩擦」など課題

- 해상자위대, 美·英해군과 첫 공동훈련...중국 염두에 둔듯/NHK
海上自衛隊 米英海軍と初の共同訓練へ 対中国を念頭か

- 중국해군이 대만 주변에서 활동 재개/산케이
中国軍が台湾周辺での活動再開

- 개호분야 일본어 특히 중점...외국인 수용 확대, 타 분야와 다른 시험 추가/아사히
介護の日本語、特に重視 外国人受け入れ、他分野と別試験追加

- 이데미쓰·쇼와셸 합병, 임시주총서 승인...합의까지 3년 반/아사히
出光・昭和シェル統合承認 臨時株主総会 合意から3年半

- 닛산-르노-미쓰비시, 네덜란드서 3자 회의...닛산-르노 개별 회담도 예정/지지
3社連合がオランダで会議=日産・ルノー、トップ協議も

- 日 정부-여당, 지지율 하락에 내년 참의원 선거 불안감 확대/지지
政府・与党、支持率下落で「亥年選挙」に不安=辺野古、入管法が影響

- 아베 총리, 내년 '춘투'에서도 임금인상 요청...6년 연속 '관제춘투'/지지
安倍首相、19年春闘も賃上げ要請=6年連続「官製」色強まる

- 日 정부, 내년 오사카 G20에 베트남 등 8개국 초청/지지
政府、ベトナムなど8カ国招待=大阪G20サミットで

- 중-일, 동중국해 가스유전 공동개발 교섭 재개 협의/지지
日中両政府、ガス田交渉再開へ協議

- 중국, 일본의 '항공모함' 도입에 "강렬한 불만과 반대" 표명/지지
中国、「空母」導入を警戒=自国戦力増強急ぐ

- 日 국민, 미일 관계 '좋다' 56%에서 39%로 급락/요미우리
日米「良好」、日本は急落39%…共同世論調査

- 지방의원도 '다양성을'...정치의 남녀격차 일본 125위/아사히
地方議員も「多様性もっと」 政治の男女格差が日本125位、思いは

- 국토교통성 방침, 파일럿 알콜 기준 0.09mg...음주검사 의무화/아사히
アルコール基準0.09mg パイロットの飲酒検査義務化 国交省方針

- 중의원선거 '1표의 격차'소송 오늘 최고재판소 판결/NHK
衆院選「1票の格差」訴訟 きょう最高裁で判決

- 일본, '우주탄생재현' 거대실험시설 유치에 나서지만...일본학술회의 "유치 지지 어려워"/NHK
“宇宙誕生再現” 巨大実験施設「誘致支持に至らず」学術会議

- iPS세포로 척수손상치료...게이오대가 후생노동성 승인 신청/산케이
iPSで脊髄損傷治療 慶応大が厚労省に承認申請

- '마루코는 아홉살' 17권으로 완결/마이니치
「ちびまる子ちゃん」17巻で完結 集英社25日発売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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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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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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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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