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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표 콘텐츠' 한 지붕 아래 모인다…이마트, ‘논현동 전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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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층 일렉트로마트, 지하1층엔 삐에로쑈핑 등 전개
일렉트로라운지, 버거플랜트 스무디킹 푸른방살롱 결합

[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이마트의 가전전문점 '일렉트로마트‘와 만물잡화상 '삐에로쑈핑'이 한 지붕 아래 문을 연다.

이번에 개점하는 '논현동 전문점'은 이마트 콘텐츠인 일렉트로마트와 삐에로쑈핑, 신세계푸드 콘텐츠인 버거플랜트와 스무디킹, 푸른밤살롱 등을 한데 모은 도심형 특화점포다.

서울 강남에 문을 여는 이번 논현동 전문점은 지하철 7호선 논현역과 9호선 신논현역 사이, 논현동 먹자골목 대로변에 위치한다. 이 곳은 하루 유동인구가 7만376명에 달하고 젊은 층 비중이 높은 핵심 상권이다.

논현동 전문점은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7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 면적은 4810㎡(1455평), 매장면적은 2975㎡(900평) 규모다.

1층부터 4층까지는 1818㎡(550평) 규모의 일렉트로마트가, 지하 1층에는  661㎡(200평) 규모의 삐에로쑈핑이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엔 자동차 47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들어선다.

특히 4층에 위치한 90평 규모의 ‘일렉트로 라운지’는 이마트가 논현동 전문점에 새로이 선보이는 형태의 매장이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스포츠 펍’을 표방하는 일렉트로 라운지에서 축구·야구·양궁·사격 등 다양한 스포츠 게임과 더불어 VR 놀이기구, 디지털 게임 등 각종 오락 콘텐츠가 마련된다. 아울러 맥주와 음료, 간식 등도 판매해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이마트 논현동 전문점 조감도[사진=이마트]

이번이 3호점인 삐에로쑈핑은 총 2만5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1호점 코엑스점, 2호점 두타몰점을 운영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중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직소싱 해외 인기상품’ 구색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지상 1층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육감 만족 버거 '버거플랜트'와 건강하고 활기찬 오리지널 스무디 음료매장 '스무디킹'이 오픈한다.

이마트는 주 소비층이 비슷하고 재미와 볼거리를 더했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전문점을 한 곳에 오픈함으로써 시너지를 창출하는 한편, 계열사인 신세계푸드의 식음 서비스를 바탕으로 F&B를 강화해 논현동 전문점을 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닌 먹고, 즐기고,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마트가 육성해온 전문점이 강남에 오픈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젊은 상권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확대한 만큼 논현동 전문점이 강남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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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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