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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차이나] 마윈의 새로운 도전, 무인식당 ‘허마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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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마윈이 만든 O2O 신선식품 매장 허마셴셩(盒馬鮮生)이 ‘허마 로봇식당(Robot.He Restaurant)’을 오픈했습니다! 중국인들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새로운 식당 시스템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데요. 어떤 식당인지 영상으로 둘러 보겠습니다.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허마 로봇식당입니다. 얼핏 보기엔 평범한 대형 식당 같은데, 자세히 보니 종업원이 거의 없습니다. 음식 주문부터 서빙까지 사람이 할 일을 로봇이 대신해주기 때문인데요.

먼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식당에 준비된 체크인 화면을 이용해 앉고 싶은 좌석을 선택합니다.

다음엔 생선 게 조개 등 먹고 싶은 식재료를 직접 골라 컨베이어벨트에 걸어 주방까지 보냅니다. 물론 자리에 돌아와서도 QR코드를 이용해 다른 음식들을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배는 고픈데, 왜 아직도 음식은 안 나오지?’ 이런 고민 다들 해보셨죠? 허마 로봇식당에선 테이블 앞에 준비된 모니터를 통해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조리된 음식은 흰색 식판로봇이 자리까지 가져다 줍니다.

허마 로봇식당에 따르면, 자동화 시스템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대기 시간도 크게 단축했다고 하는데요. 음식 주문부터 서빙까지 평균 11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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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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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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