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민주당, 전당대회 위한 '실무진 구성' 마쳤다...권리당원 기준도 의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제세 전준위 위원장, 노웅래 선관위원장, 이춘석 조강특위 위원장 의결
권리당원 기준은, 오는 30일까지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는 22일 '8.25 전당대회'를 위한 전국대위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등에 관한 구성을 의결했다.

또한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선 차기 전당대회 권리당원 선거권 부여를 위한 권리행사 시점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06.22 kilroy023@newspim.com

권리행사 시행일은 오는 7월 1일부터이며 대상은 2018년 6월 30일 이내 6회 이상의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으로 2017년 12월 31일까지 입당한 당원에게 투표권이 부여된다.

해당 기간에 권리당원 체납 당비가 있을 경우엔, 당비 처리 유예기간을 2018년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두는 당규상 특례 조항도 개정했다.

◆ 당무위, 전준위 15명·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8명·조강특위 11명으로 구성 

각종 '경선 룰'을 다루게 될 전준위 위원장에는 당초 알려진대로 4선 오제세 의원이 선임됐다. 여기에 노동분야 1명을 추가 선임해 전준위는 총 15인으로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전준위 부위원장에는 민병두 의원(3선, 서울), 총괄본부장에는 김민기 의원(재선, 경기), 간사는 김영진 의원(초선, 경기)이 선임되었다.

또한 남인순(재선, 서울, 여성) 서형수(초선, 경남), 조응천(초선, 경기), 정재호(초선, 경기), 김종민(초선, 충남), 제윤경(초선, 비례/경남, 여성),송옥주(초선, 비례, 여성), 정춘숙(초선, 비례, 여성), 이재정(초선, 비례, 여성, 청년), 윤준호(초선, 부산) 의원이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다.

총 8명으로 구성된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에는 3선 노웅래 의원이 선출됐으며 안호영(초선, 전북), 송갑석(초선, 광주), 이재정(초선, 비례, 여성,청년), 권미혁(초선, 비례, 여성), 이후삼(초선, 충북), 박경미(초선, 비례, 여성), 오영훈(초선, 제주) 의원이 위원으로 선출됐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조강특위 위원장엔 3선 이춘석 사무총장(전북)이 선임됐으며 위원으로는 임종성 조직담당사무부총장(초선, 경기)을 비롯해, 한정애(재선, 서울, 여성), 백혜련(초선, 경기, 여성), 박재호(초선, 부산), 이후삼(초선, 충북), 심기준(초선, 강원), 신동근(초선, 인천) 의원, 최윤영 변호사(여성, 청년, 윤리위원), 권미경 전국노동위원회 부위원장(여성), 고성민 전국대학생위원장(청년)이 선임됐다.

당무위는 또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시도당위원장 선출 당직선거의 선거관리 등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기로 의결하였다.

giveit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