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 재산 75억원..김학규 감정원장 13억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고위공직자 재산 현황 공개
감상균 이사장, 토지 13건, 건물 9건 보유한 땅부자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재산이 75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13억477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 신분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87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공개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장 중 지난 2월 공직자로 임명된 김상균 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의 재산은 74억7638만원이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 토지 13건 28억5552만원을 신고했다.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9억원 상당의 창고 건물과 부부공동 명의로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동 텐즈힐 아파트(3억3500만원)를 비롯한 9건의 건물 35억8365만원을 보유했다. 

예금 재산은 13억6701만원이다. 본인은 5억4705만원을, 배우자는 4억9473만원을 신고했다. 모친과 장남은 각각 2억5721만원과 6800만원을 보유했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13억4772만원을 재산으로 보유했다. 

경북 문경과 경기 용인, 충북 옥천에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토지 8건 9억1612만원을 소유했다. 충북 옥천에 배우자 명의의 단독주택(3억830만원)과 예금도 2억314만원이 있다. 

오영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5억9541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 서울 강북구 수유동 벽산아파트(2억8400만원)와 배우자 명의로 1억8401만원의 예금을 신고했다. 차량은 2014년식 K9과 2013년식 i30다. 

송기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상임감사는 150만원의 채무를 등록했다. 배우자와 장남 명의로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전세임차권 4340만원이 있다. 자녀 학자금 대출을 비롯해 금융기관 채무 6667만원을 신고했다.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